답댓글작성시간25.03.17
물론 그렇게 하면 좋긴 한데 누군지 특정하기가 굉장히 어렵긔 물론 대면 반납이여도 책 일일히 넘겨 볼 수도 없는거구요 육안으로 딱 보이는 물에 젖음 곰팡이 찢어짐 이런거면 모를까.. 대면이 아닌 무인반납이나 상호대차로 돌아오는 것들도 많구요 바로 전 사람이 무조건 그랬다는 의심을 하기도 어렵긔 대신 훼손도서도 기준이 있는데 수리조차도 안되는것 예로 물에 젖은거 이런거는 나중에라도 전 대출자에게 확인 차 연락해보고 (발뺌하는 분들도 당연 많긔)변상받긔
작성시간25.03.17
왜 저럴까요. 저는 제가 집에서 보는 제 책도 조심조심보다가 알라딘에 최상으로 파는 사람인데 ㅋㅋ그래서 도서관책도 제 책처럼 읽어요. 저런 사람들은 본인이 보는 책도 저 상태가 맞을거고(자기 책이니 물론 상관없음) 도서관 책=자기 책이라 생각하는 거긔. 평소 습관을 숨쉬듯이 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