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은 아내랑, 선거 직전엔 휴무"..."도대체 국민이 얼마나 우스우면..."
방금 전에 본 유투브 뉴스의 제목이고, 제목 그대로 그 내용이었다.
선관위원장은 대법관이었다고 한다.
그런데 말이다.
대법관이란 작자가 저 정도 밖에 되지 않으면, 부끄러워서라도 사직해야 했지 않나?
하긴, 그 꼬라지 밖에 안 되니까, 부끄러워할 줄도, 사직할 줄도 몰랐겠지.
그런데 말이다.
저 부인네는 어느 대학을 나왔을까? 혹시, 누구처럼 어느 대학에서 박사학위 받은 건 아니겠지?
그 어느 대학에서처럼 머리에 든 돌의 크기와 딱딱한 정도로 학위를 주지는 않았겠지?
설마, 대학은 나왔겠지?
아, 대학은 커녕 초등학교도 안 나와서, 무식해서 그랬나?
그런데 말이다.
뻔히 알면서 계획을 세우고, 예산을 집행하고, 보고서를 작성한 하위 직원들은 어떤 것들일까?
어떻게 공무원씩이나 되어가지고, 시험에 합격하려고 그렇게 공부를 해가지고, 저 따위 짓에 동조할 수 있었을까? 자신이 한심스럽지 않은지? 그래도 자기 자식들 앞에서는 목에 힘 주고 큰 소리 치려나? 안 되는데, 그건 아동폭력이고 아동학대인대!
하여튼, 꼴통들이 늘 문제다!
저런 것들도 사람이라고~
쓰레기는 치우는 게 맞다.
쓰레기와 쓰레기 아닌 것의 기준, 경계, 구별은 자기가 쓰레기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느냐 하지 않느냐, 쓰레기임을 부끄러워할 줄 아느냐 아니냐... 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든다.
쓰레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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