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사이에 지붕에 싱글이 올라갔구요
벽체엔 방습지가 척 하니 붙었네요
부착 가능한 창호도 몇개 자리 잡았구요
실내엔 단열재와 계단이...
뭐 서서히 제 모습을 잡아 가는듯 합니다.
인슐레이션 작업후 칼칼한 목을 오리고기주물럭과 동동주로 살짝 적셔주고
오늘은 여기까짐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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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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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처절모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06.07 암만 빨라도 형열님이 해야 하는 일은 잔뜩 남겨놓을 셈임돠^^ 걱정 퐉 붙들어 매 두세요.
오리고기에 동동주 먹는데 많이 보고싶어지더이다 -_-; -
작성자올리브 작성시간 10.06.08 허걱~~~어케 동동주를.....오리먹었단 말은 하던데 동동주말은 쏙 빼고...흠..동동주가 잘 넘어가셨쎄여?
까칠~~쭈쭈바 안 사갖고 감...삐짐....
구라친 김회장 쫌 잡아야 겠슴돠....칫~ -
답댓글 작성자처절모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06.08 뜨헙...요럴땐 뭔 말을 해도 이상하게 흘러갈 듯 하여 노 코멘트임돠...
참고로 산마루님은 건배만 하신 듯...한 것두 같구...흠흠... 암튼 그렇슴돠 -
작성자개구리 작성시간 10.06.09 모두얼굴보고싶네요 나두동동주좋아하는데.....항상몸들조심하시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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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처절모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06.09 정말 오랜만에 뵙는군요 반갑습니다. 사업 잘 되시죠?
동동주 한잔 같이 할 자리가 빨리 생겼으면 하는 바람이 간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