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녀석들...
양이들은 자리를 바꿔주면 새롭게 느끼고 흥미있어 한다더니 그런거겠지?
하지만 내겐 버린다하니 부여잡고 앤 놔주는걸로만 느껴지네.. ㅎㅎ 그래. 알았다. 엄마가 졌다.
자리를 옮겨오니 터질듯한 저 곳에 저렇게 몸을 끼우고...
결국..
저 작은 공간에서 잠 자기 시작했다는...
그냥 두길 잘 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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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이들은 자리를 바꿔주면 새롭게 느끼고 흥미있어 한다더니 그런거겠지?
하지만 내겐 버린다하니 부여잡고 앤 놔주는걸로만 느껴지네.. ㅎㅎ 그래. 알았다. 엄마가 졌다.
자리를 옮겨오니 터질듯한 저 곳에 저렇게 몸을 끼우고...
결국..
저 작은 공간에서 잠 자기 시작했다는...
그냥 두길 잘 했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