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의 세 기둥
세수를 할 때
차를 마실 때
길을 걸을 때
깨어 있는 마음으로
그것과 하나가 되어
그대가 외톨이가 아님을 알면
그 순간순간들은 모두 성스러운 의식,
그대를 바꾸고
그대를 살리고
그대를 근원과 이어 주는
가장 참다운 기도가 된다. / '틱낫한 기도의 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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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님!
2백일을 지나 다시 사십여일.
기도하며 알아가며 참맛을 알려주시니 고맙습니다.
모든 순간 주의 깊게 지속적으로 알아차림.의 힘을 든든히 세우게 하소서.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모든 중생이 행복과 행복의 원인을 가지기를
모든 중생이 고통과 고통의 원인으로부터 벗어나기를
모든 중생이 슬픔 없는 지복에서 멀어지지 않기를
모든 중생이 편견과 집착과 분노에서 자유롭기를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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