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야바라밀 진언을 선언한다.
타댜타 가테 가테 파라가테 파라상가테 보디 스바하.
샤리푸트라여, 위대한 존재인 보살들은 이와 같이 반야바리밀을 수행해야 한다. / '반야심경' 중에서
이 전체 진언언 "가라, 가라, 저 너머로 가라, 완전히 저 너머로 가라, 깨달음의 바탕에 뿌리를 내려라."라고 해석할 수 있다. 이 진언을 비유적으로 해석해서 "다른 언덕彼岸으로 가라."라고 이해할 수 있다. 즉 태초부터 깨닫지 못한 중생에게 집이 되어온 윤회의 이쪽 언덕此岸을 버리고 최종 열반과 완전한 해탈의 언덕으로 가라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다.
...공덕을 쌓는 단계에서는 주로 배우고, 깊이 생각하고, 지성적으로 이해하는 것을 통해 공성을 이해한다. 그 다음에는 배운 것을 명상하면서 공성에 대해 점점 더 깊이 이해한다. 그 결과로 완전하게 명확한 통찰을 얻는 다. 이 시점에서 수행자는 공성을 깊이 지각하기 위해 준비하는 단계에 들어간다. 이 단계는 아직 공성을 직접적으로 통찰하지는 못하지만 더 이상 지성적 이해나 개념적 이해에만 머물지 않고 경험으로 공성을 이해한다. / '달라이 라마 반야심경'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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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님!
반야심경 진언이 깊이 들어오는 날이에요. 모든 사물에 本末이 있고 모든 일에는 처음과 끝이 있는데 그 순서를 알면 道에 가깝다는 선현의 말씀이 생각나요. 반드시 순서가 있어요! 제가 지금 어디에 있는지 알고 다만 많이 듣고 배워 깊이 사유하고 공덕을 쌓게 하소서. 깨달음의 바탕에 단단히 뿌리 내릴 수 있도록 가피하소서. 서두르지도 말고 게으르지도 않게.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모든 중생이 행복과 행복의 원인을 가지기를
모든 중생이 고통과 고통의 원인에서 벗어나기를
모든 중생이 슬픔 없는 지복에서 멀어지지 않기를
모든 중생이 편견과 집착과 분노에서 자유롭기를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