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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기도순례

꿈꾸는만일기도결사 257일[20260620] 우리는 몸을 입고 사는 영靈입니다

작성자韶弦|작성시간26.06.20|조회수15 목록 댓글 0

"우리는 영靈적 경험을 하는 인간이 아닙니다.

우리는 인간의 경험을 하는 영적인 존재입니다."

 

한님!

아침 차담 시간, 선생님의 입을 통해 한말씀 주십니다.

우리는 몸을 입고 사는 영입니다. 영을 경험하는 몸이 아니라 몸을 경험하는 영입니다. 물질은 영이 자기표현을 하며 자기를 성장시키는 필수적인 통로입니다. 이걸 통하지 않고서는 영이 자기를 성장시킬 수 없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모든 중생이 행복과 행복의 원인을 가지기를

모든 중생이 고통과 고통의 원인에서 벗어나기를

모든 중생이 슬픔 없는 지복에서 멀어지지 않기를

모든 중생이 편견과 집착과 분노에서 자유롭기를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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