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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침부터 친한동료 짜증난다

작성자물고기|작성시간26.03.30|조회수104 목록 댓글 18

(이 동료는 근처다른근무지 직원이야)

 

회사 길건너에  나 완죤단골카페가 있어

거기 두쫀이 종류는 다양한데 다른데보다 좀 비싸.

자기 아들이 학교 복귀하는데(유학중에 한국들어옴)

이거 사간다고 가격 알아봐달래서 알려줬더니 

얼마까지 해줄수있냐고 자꾸 물어봐달라는거.

지금 직원뿐이고 사장오후에 온다고 돌려서 거절했는데

그럼 연락처알려달래서 알려줬더니 자꾸 알아봐달라고 하아..

자기도 전화하기 머하니까 내가 단골인거 등에타서 흥정하려는 넘나 보이고요. 

구매 확실하지도 않은데 물어봤다가 안사면 나만 이상한사람 되잖아.

결국 어찌어찌 물어봤고,

월요일날 정해서 알려준다더니 

방금 카톡왔다.

아들이 넘 비싸다고 다른거 사간대 

미안해서 어쩌지?? 이러고있따 

아 짜증나 진짜 

 

친한 윗사람이라고 확실히 거절안한 내잘못이다 

월요일부터 욕나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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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물고기 | 작성시간 26.03.30 아오 진상 본인이 물어봐야지
  • 작성자물고기 | 작성시간 26.03.30 그냥 뻔뻔하게 가야지 뭐 ㅋㅋ 사장이 물어보면 그 직원 팔아야지
    아니 저도 살줄알고 대신 물어봐달라고해서 물어봤더니 그렇게 대답해서 당황스러워요 진짜
    제가 사장님 연락처도 알려드렸는데 ㅡㅡ 이러면서 걍 뻔뻔해지자
  • 답댓글 작성자물고기 | 작성시간 26.03.30 22222222 언니 이댓글처럼 하자 ㅈㄱㅁ2
  • 작성자물고기 | 작성시간 26.03.30 아 진짜 욕나온다.. 오ㅑ저랴
  • 작성자물고기 | 작성시간 26.03.30 걍 거기다 다음부터 이런거 나한테 물어보지 말아라 하고 못박아 그리고 거절해 저런인간들 이용해 먹는거 빤한데 왜 거절안해??친해도 이용은 당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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