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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잠실사는 남자/63세 2. 81년3월3일/ㅇ형/물고기자리 3. 핑클때인 오래전부터 참하고 이뿐 아가씨로 눈에 띄어 딱 내 스타일로 눈여겨 보아 왔었습니다. 그러나 본인이 컴퓨터를 할 줄 몰랐다가 얼마전 부터 배워서 컴퓨터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회원신청을 하게 된 것이구요, 응원하는이유는 내마음과 이상에 딱 맞는 스타일로 무조건 이유없이 응원하구요 방송에서 보니 목소리도 너무 좋아 더욱더 응원하게 도었습니다. 이세상 어느 누가 자기 이상에 맞는 사람을 응원하지 않겠습니까 앞으로 유리양이 더많은 활동으로 더욱더 빛이나고 원하는것은 모두 이룰수 있게 되기를 펜의 한사람으로서 바람니다. 작성자 소나무-1 작성시간 14.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