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1.홍순상 남자 52세 회사원 2.1981년 오형 3.사랑을 감사해요 광나루장로회 신학대에서 부족한 저를 사랑으로 감싸주셔서 고마왔어요 식당에서 밥도 많이 주시고 만남도 불러 주셔서 고마와요 작년 성산2동 포장마차에서 푸념을 들어주셔서 감사해요 저도 유리씨 잘되라고 앞으로 기할께요. 등업부탁해요 작성자 홍순상 작성시간 15.10.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