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 흘렀는데 여전히 '시급 2만원'... "아무도 안 와. 이게 마지막일 듯" 작성자동덕|작성시간26.06.13|조회수6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18년 흘렀는데 여전히 '시급 2만원'… "아무도 안 와, 이게 마지막일 듯"18년 흘렀는데 여전히 '시급 2만원'… "아무도 안 와, 이게 마지막일 듯"K조선업, 사라진 숙련공일할 사람 없어 걱정…낮은 임금에 젊은 사람 없어"20~30대 들어오지 않아, 어쩌면 우리가 마지막일 수도"ㅡ 떠난 숙련공은 돌아오지 않았...www.asiae.co.kr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