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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등 경기남부 7개市 뭉친다

작성자우혁제(107-1301)|작성시간07.10.02|조회수49 목록 댓글 0
수원 등 경기남부 7개市 뭉친다
5일 시청서 ‘경기남부권 시장협의회’ 창립
지역균형발전 등 지자체간 협력·의견 조정
2007년 10월 02일 (화) 박장희 기자 jjang362@suwon.com

수원과 용인 등 경기남부권 7개 지자체의 지역균형발전과 권익신장, 지자체간 현안 사항 협력과 의견 조정을 위한 ‘경기남부권 시장협의회’가 10월 5일 창립된다.

시에 따르면 10월 5일 오전 수원시청 상황실에서 수원과 용인을 비롯해, 평택, 화성, 안성, 의왕, 오산 등 7개 자치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남부권 창립총회가 열린다.

이날 7개 지자체의 시장들은 경기남부권 시장협의회 협약서를 체결하고 회칙 의결과 회장단을 선임하는 등 시장협의회를 구성한다.

시장협의회에 참여하는 7개 지자체가 체결하는 협약서는 행정정보 공유, 지자체 경계 조정, 현안 사항에 대한 공동 대응과 상급기관(중앙, 경기도)과의 협의 등을 위해 함께 노력한다는 내용이 포함될 것으로 알려졌다.

시 관계자는 “경기 북부권에 대한 지원이 확대되는 추세에서 남부권이 상대적으로 소외되는 측면이 있다”며 “남부권 지자체의 균형발전과 원활한 기능 조정을 위해 7개 지자체가 공동으로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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