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게오는 일행을 기다리면서 낮은산님,자유님
막간을 이용하여 미모를 자랑도 해보는 봄이님 수정님
잘났어 증말~~ㅎㅎ
청춘은 언제나 즐거워 낮은산님 자유님 수정님 봄이님
도착한 가령폭포 장관 입니다 폭포가 길어요
하얀 이무기 같습니다 이제 저위로 하늘로 승천 하네요
대한민국 만세인지 안아 달라는건지,,,도통 알수없는 봄이님 입니다
폭포의 남자 자유님 입니다 이틀째 고생을 하다보니
피골이 상접 합니다 나중에 보양식이라도 맥여야 할거 같습니다
봄이님과 만나니 화색이 도네요
참 잘 어울리는 한쌍 입니다 폭포 아래서 칠석도 아닌데 만나지네요
저 요염한 자세란? 예랑님 봄이님
사나이들의 가슴을 아리살살 녹이는거 같습니다
다섯명의 여성분들 물속에서 나와서 수박을 맛있게도 드시네요
하기사 배도 고플거에요.엥간이 물속에서 장난 쳤으니
결국 저는 껍데기만 받았어요..막 던지는걸 어떡해요?
가령폭포에서 봄이님 예랑님 좋아요
수박 참 많이도 드십니다 대구에서 오신 장군님은 장단도 잘 맞추시고
여걸 이십니다
오마나~~ 이걸어째?
짖궂은 예랑님
달무리님 ~~ 울려고 합니다
점심 먹으러 갑시다
삼겹살 구워먹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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