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남자가 두 눈에 시퍼렇게
멍이 든 채 의사에게 왔다.
의사 : "어쩌다!! ...다치셨어요?
ᆞ
남자 : "아~예!
교회에서 다쳤습니다!
의사 : "아 니~ 교회에서요?
ᆞ
남자 : "네 ! 일어나 찬송가를 부르고
있는데 내 앞에 있는 여자의 치마가
엉덩이에 끼었더라고요!
그래서! 그걸 빼주는데...
그녀가 획 돌아보더니...
기냥~주먹을 날렸어요?
ᆞ
의사 : "저런~저런!
그럼 다른 쪽 눈은 왜?
다치셨어요??.."
ᆞ
남자 : "아무래도!
내가 잘못했다는 생각이 들어서
치마를 엉덩이에 다시 도로 살짝
넣어주려는데?
.
"그 만!!....
또!! 다시 한방 더 맞았지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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