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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 고 살 아 요

웃고가요 ㅡㅋ

작성자해후|작성시간26.06.13|조회수25 목록 댓글 5

어떤 남자가 두 눈에 시퍼렇게
멍이 든 채 의사에게 왔다.
의사 : "어쩌다!! ...다치셨어요?

남자 : "아~예!
교회에서 다쳤습니다!
의사 : "아 니~ 교회에서요?

남자 : "네 ! 일어나 찬송가를 부르고
있는데 내 앞에 있는 여자의 치마가
엉덩이에 끼었더라고요!

그래서! 그걸 빼주는데...
그녀가 획 돌아보더니...
기냥~주먹을 날렸어요?

의사 : "저런~저런!
그럼 다른 쪽 눈은 왜?
다치셨어요??.."

남자 : "아무래도!
내가 잘못했다는 생각이 들어서
치마를 엉덩이에 다시 도로 살짝
넣어주려는데?
.
"그 만!!....
또!! 다시 한방 더 맞았지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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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주은 | 작성시간 26.06.13 ㅎㅎㅎ 웃고 갑니다.
    매를 벌어요
  • 답댓글 작성자해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3 하필 옷이 껴서 ㅡㅋㅋ
  • 작성자수리산 | 작성시간 26.06.13 남의 일에 신경쓰면 안됩니다
    ㅋㅋ
  • 답댓글 작성자해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3 ㅡㅋㅋㅋ
  • 작성자도진 | 작성시간 26.06.14 그러게 남의여자 신경쓰지 말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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