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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 / 감동글

빗속으로

작성자도진|작성시간26.06.22|조회수13 목록 댓글 4

마음에 빗장을 걸었다

그 안에서만..

꼭 그 안에서만 울라고 그러나 울고 말았다.

어쩌지 못하는 기억의 무게를 못이겨 울었던 것이다

아픈것이다

너무나 아파서 조금만 손을 대어도 자지러지며

움츠러드는 사람이 내리는 빗속에서..

그 비를 맞아내며 비명을 지르고 있던 것이다

오직 너 하나만을 위해 너를 그리며..

빗속에서 울고 있던 것이다.

 

(작가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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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쟈스민61 | 작성시간 26.06.22 new 사진속 도진님 멋지십니다^^
  • 답댓글 작성자도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new ㅎㅎ 네 감사 합니다
    절에서 청돌배 나무 앞에서ᆢ
    홍천강가 절벽이 이름있는곳이라
  • 작성자수민 | 작성시간 26.06.22 new 도진님 글인듯 하외이다^^
  • 답댓글 작성자도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new 아이고ᆢ 아임니다
    비가와서 쪼매 쓸쓸해서
    옮겨 왔심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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