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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 야 기

넓고도 좁아요

작성자주은|작성시간26.06.12|조회수39 목록 댓글 13

지난 10일 일을 마치고
집에 들려 쉬었다가 연극연습이 있어서
좀 일찍 나왔죠.
식당에 가보니 식혜 안쳐 놓은 것이
밥알이 동동 떠있어서 끓여 놓고
막내 생일 케익 사러 빵집에 들렸죠
케익 사고 시간 여유가 있어
샌드위치 하나 먹으며 앉았는데
익숙한 사람들이 들어오겠죠 ㅎ
성은님과 도서관 직원 둘이
보이겠죠. ㅎ
이름을 부르니 다들 깜짝 놀라겠죠.
성은님은 생일케익을 찾으러 오셨고
같이 오신 분들은 함께 식사하고 오신겁니다.
동네가 작다 보니 지난 번엔 낮은산님을
이번엔 성은님을 ㅎ
반가운 하루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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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자유 | 작성시간 26.06.12 주은 
    그런것 같았었는데 ~
  • 작성자도진 | 작성시간 26.06.12 등잔밑도 밝을때가 종종 있네요..ㅎㅎ
  • 답댓글 작성자주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그러게 말입니다
  • 작성자수민 | 작성시간 26.06.13 동네가 좁은가 봅니다 ㅋ~~
  • 답댓글 작성자주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3 그러게 말입니다.
    지난번엔 낮은산님을
    이번엔 성은님을 거기다 덤으로 같이 일하던 쌤들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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