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대전 소모임인 금산
산중턱에 자리잡은 청소년 수련관으로
모였으나 비도 많이 오고
이미 도착하니
자리잡고 고기 파티중 이다
바로 옆에 금강줄기 가 있다
비가 내린 관계로 출입금지 여서
다슬기는 포기하고 홀로 우산쓰고
비소리들으며 산책하며
강을 보며 낭만을즐겼다
다른사람들은 별체노래방서 노느라
정신없으나
도시에 소음 , 공해 에서 벗어나 자연을 벗 삼아 나름 힐링을 하려고 애쓴다
요건 금산 인삼주라나 머라나
여기서 끝날건 아니고
카풀해준 언니랑 갑장 친구랑
셋이서 그냥돌아오기가 뭐해서
금강휴게소들러
다슬기잡을만한곳을
둘러보니 물이 너무 깊어서
다시 영동 동화마을 금강줄기로
향했다
다슬기는 많으나 너무 작고 어려서
큰거만 골라서 한주먹만~~~ㅎㅎ
근처 시골길 걷다보니
뽕나무 어린순도 조금 따왔다
자연과 함깨 할때는
허락한 만큼만 ~~~ 욕심버리고
작은거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좋은공기 아름다운 경치
새소리에 큰 힐링을 하게 됩니다
다슬기 못잡고 뽕잎순 못 따면 어떻습니다
마음을 비우고 내려놓으면 풀 한포기도
너무 소중 하지요
1박2일의 여정을 마치고
다시 도심속으로 귀가 했어요
화요일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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