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대를 생각하며 / 서목 ◈
그대를 생각하며
또다시 외로움에
이 밤도 깊어 가는데
행복했던 기억과
당신의 모습이
내 곁을 떠나 않네.
아무렇지 않게 다 잊은 것처럼
애를 써 봐도
다시 또 그대를
바라볼 수밖에는
없는 내 마음
그대를 기다리며
또다시 이 밤도
그리움에 잠 못 이루네.
어느새 다가온 당신의 그림자
내 곁을 맴돌고 있네.
아무렇지 않게 다 잊은 것처럼
애를 써 봐도
다시 또 그대를 바라볼 수밖에는
없는 내 마음
그대를 기다리며
또다시 이 밤도
그리움에 잠 못 이루네.
어느새 다가온 당신의 그림자
내 곁을 맴돌고 있네.
어느새 다가온 당신의 그림자
내 곁을 맴돌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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