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서 애서 꽃이 떨어지면
슬퍼져 그냥 이 길을 지나가
심한 바람에 나는 두려워떨고 있어
이렇게 부탁할게
애서애서 꽃이 떨어지면
외로워 그냥이 길을 지나가
빗줄기는 너무 차가워 서러우니
그렇게 지나가줘
검은 비구름 어둠에 밀리면
나는 달빛을 사랑하지
이런 나의 마음을 헤아려주오
맑은 하늘과 밝은 태양 아래 나늘 숨쉬게 하여주오
시간이 가기전에
꽃은 지고 시간은 저만큼 가네 작은 꽃씨를 남기고
길을 따라 시간을 맞이하고 싶어 바람을 기다리네
검은 비구름 어둠에 밀리면 나는 달빛을 사랑하지
이런 나의 마음을 헤아려주오
맑은 하늘과 밝은 태양 아래 나늘 숨쉬게 하여주오
시간이 가기전에
꽃은 지고 시간은 저만큼 가네 작은 꽃씨를 남기고
길을 따라 시간을 맞이하고 싶어 바람을 기다리네
바람을 기다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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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주은 작성시간 26.06.12 박강수 목소리도 박물관에 두고 듣고 싶게 만들어요.
잘 들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도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감사 합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
작성자작은거인. 작성시간 26.06.12 박강수 팬 입니다.
몇년전 대전에서 콘서트가 있었는데
뿅 갔다오 ㅎㅎ
감사하게 즐청하고 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도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박강수 목소리가 참 맑지요
좋은하루로 행복 하세요^^ -
작성자치우 작성시간 26.06.14 저는 처음 듣는 가순데 참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