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가의 추억/노래 키보이스
<1>바닷가에 모래알처럼 수많은 사람중에
만난 그 사람
파도 위에 물거품처럼
왔다가 사라져간 못 잊을 그대여
저 하늘 끝까지 저 바다 끝까지
단둘이 가자던 파란 꿈은 사라지고
바람이 불면 행여나 그 님인가
살며시 돌아서면
쓸쓸한 파도소리
<2>저 하늘 끝까지 저 바다 끝까지
단 둘이 가자던 파란 꿈은 사라지고
바람이 불면 행여나 그 님인가
살며시 돌아서면
쓸쓸한 파도소리
쓸쓸한 파도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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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동강 작성시간 26.06.13 60년대 이후 여름 바캉스 때는 계속 나오던 노래로 반주가 바닷가 풍경을 풍미하지요ㆍ
키보이스 출신이 윤향기 가수ㆍ
히식스 출신이 최 헌으로 알고있어요ㆍ -
답댓글 작성자도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그러네요
여름이면 즐겨 듣던 노래속에
윤항기 최헌 가수가 포함된걸 이제 아네요.감사 합니다 ^^ -
작성자자유 작성시간 26.06.13 즐겨부르던 그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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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도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좋은하루 보내세요,감사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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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치우 작성시간 26.06.14 추억, 오지네요.
잘 듣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