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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 & 클래식

두고온 고향 / 이수미

작성자도진|작성시간26.06.19|조회수7 목록 댓글 3

 

어-머니 너무나 오랜-- 세월을
당신과 헤어져 살았-습니다-
지-금도 그 산엔 뻐꾸--기 울고
겨울엔 하얀- 눈 내리는-가요-
지-금도 그 산--엔 진달래 피고
가을엔- 단-풍이 붉게 타-나요

- 간 주 중 -

지-금도 그 산--엔 진달래 피고
가을엔- 단-풍이 붉게 타-나요
어-머니 너무나 오랜-- 세월을
당신과 헤어져 살았-습니다-
어-젯밤 꿈길에 하신-- 말씀은
겨울도 가을-도 길을 잃-었나-
뻐-꾸기 단풍-도- 오지 않으니
북쪽엔- 태-양이 숨졌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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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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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주은 | 작성시간 26.06.19 푸근한 목소리 좋아 했어요
  • 답댓글 작성자도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좋은하루 되세요
  • 작성자동강 | 작성시간 26.06.19 여고시절의 가수 이수미ㆍ
    칼부림 당하고 인생사가 꺾였으나
    나중 진심 사랑의 연인 만났었죠ㆍ
    이 노래도 꽤 유행했던 곡입니다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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