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학 시인의 시 '첫 사랑'
처음의 설레임을 우린 마음 한켠 묻어두고
그대가 남기고 간 시든 꽃이
다시 피기를 기다리며 사는 것은 아닌지요.
편히 주무셨습니까?
아침과 한낮의 기온 차가 많습니다.
지치지 않는 설레임을 장착하고
수요일 아침을 엽니다.
모두 평안을 덧 입고 미소를 간직한
멋진 수요일 되시길 바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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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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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주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잘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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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자이 작성시간 26.06.10 담금주는 대부분 嗜好(기호)에 안맞고, 달달해서 잘 안먹는데~어쩔수 없이
어떤 돌팔이 권유로 藥으로 먹으려 약초로 만든 2종류 술이 있는데 ...
역시 어쩌다가 한번씩 딱 한잔~먹게 되더라는~~~~
그런데 담금주로 먹는 술이 딱하나 있읍지요.ㅎㅎ
이름하여 "매실주"~~~ 몇년을 매실청 담근게 많아 안사게 되더라는 얼마전
마지막 담근병을 개봉하고~~올해는 매실사서 술도 매실청 도 담그려 합니다
어제 도착한 넘을 씻고 말리고, 5L병도 4개나 소독 하고 ~~~
매실주는 생선회,생선초밥 하고 넘 잘맞더라는~~유일하게 먹는 담금주~~무설탕 으로~~ㅎ
요즘은 낚시를 잘 못가지만~~~넘 신선하게 현지 에서 배송 해주는거 몇번 먹었는데
아주 만족이 되더라는~~남는건 회덮밥,생선초밥 으로~~~~ㅎㅎ
술이 맛있게 익었으면 합니다~~!!
오늘도 건강하게 즐겁게 행복 합시다요.ㅎㅎ -
답댓글 작성자주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ㅎ 이야기속에 맛나고
재밌고 행복함이 좋습니다. -
작성자쟈스민61 작성시간 26.06.10 2박3일 여행 끝내고 집에와 출석 합니다
편안한 저녁 시간 보내세요^^ -
답댓글 작성자주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좋은 추억 만드셨네요
편히 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