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도 어느 덧 중반 입니다.
열씸히 여름 맞을 준비를 하는가 봅니다
하나
하나 쌓여서 연륜이 되듯
하나
둘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이겠지요
모처럼의 불금 입니다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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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자이 작성시간 26.06.12 츌석글 올리려다 보니 바로 위에 돼지국밥 얘기~~!!!ㅎ
돼지국밥 하면 부산 입지요~~!!! 파릇시절 부산에 약2년 정도 회사일로
파견근무 한적이 있는데 그때 먹은 구포다리 아래 돼지국밥 한그릇
토박이 들은 그리로 간다 하더라는~~생각하며 글을 쓰니 갑자기 입에 침이~~~ㅎㅎㅋㅋ
당시만 해도 약간 거부감이 있었는데~~정구지에 말아먹는 국밥이 엄청 맛있더라는요.ㅎ
이후에~~~매니아가 되여 자주 먹으러 다닌 기억이 새삼 납니다.ㅎㅎ
연고가 없어 이후엔 자주 못갔지만 남해친구 한테 들리면 가끔 일부러 부산가서
시간 넉넉히 열차표 끊고~~자갈치,~광복~남포동 아이쇼핑도 하고 길거리에서 군것질도 하고~~
그런데 예전에 서면엔 유흥업소가 넘 많았는데, 요즘은 돼지국밥집이 판을 치더라는요.ㅎㅎ (좋은현상)
오늘도 건강히들 ~~~그리고 즐겁게 주말 이브들 잘들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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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주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ㅎ저도 광양 살때
돼지국밥 먹었던 기억 있어요.
몰려 다니면서 먹었던 기억이요.
윗지방으로 오니 돼지국밥을 먹어보기 힘들더군요
날이 많이 덥습니다.
더위에 지치지 않으시게요 -
답댓글 작성자자이 작성시간 26.06.12 주은 순대국밥도 구수하니 맛있지만~~~돼지국밥은 깔끔하고 나름~~
설농탕 하고는 또다른 큭유의 맛이 있지요~!!?? ㅎㅎ
광양도 돼지국밥이 있군요~!! 언제 목포갈때 한번 들려야 겠네요.
근데 남도는 하도 먹을게 지천이라~~골라 먹어도 다 못먹더라요. ㅎㅎ
언제 기회가 되려는지.....ㅎ
더운데 몸 건강관리 잘하시고요. ㅎㅎ (늘~ 수고많은 울 주은님~ I LIKE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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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낮은산. 작성시간 26.06.12 고교졸업후 부산을 떠나있다 보니. 어릴때는 돼지국밥을 먹은 기억이 별로없어요 주로 낙동강에서 갓잡은 재첩국(사투리 재칫국) 고등어 꽁치 칼치 물꽁(아귀) 등을 주로~~~남포동 할매 회국수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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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자이 작성시간 26.06.12 낮은산. 어릴 시절이니 접할 기회가 많이 없으셨을듯요.
그 시절 이라면 어른들 국밥 한그릇에 소주 한잔들 하시고 할때라서요
식당에서 몇번 먹은 재첩국,남포동 회국수도 먹어 봤읍니다. 현지 직원이 또래고
부산 토박이라 자주 어울렸는데 서울 복귀하니 점점 멀어지더군요.
그래도 가끔 생각이 나고 머리에서 스크린 처럼 지나가기도 하고~~총각 끝무렵 이라
부산아가씨 들과 태종대 단체 데이트 도 하고,부산의 추억은 평생 가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