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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Re:Re:쑈킹쑈킹

작성자수빈|작성시간01.11.14|조회수28 목록 댓글 0
에~~~혀~
한숨만 나옵니다...울나라가 어케 댈라구 이러는지 원 ㅡㅡ^




--------------------- [원본 메세지] ---------------------

그걸보고있던 울동생 왈


미친년이군.


ㅡ.ㅡ;;;;



--------------------- [원본 메세지] ---------------------

아마두 황수정을 좋아하시던 사람들은 다 쇼크먹었을 겁니다.
에휴~ 한숨만 나오는군여.



--------------------- [원본 메세지] ---------------------
신문을 보니까 예진아씨께서 체포당하셧더군요. 히로뽕먹고 애인하고 그짓을 하였다고 합니다. 마약이 아니라 최음제인줄 알았다나? 어쨋든 그짓을 하긴 하였다는 것입니다.
예진아씨라는 이미지와 정 상반된 사건이군요. 전에 신동엽이가 대마초 피워서 잡혀갔죠. 신동엽은 충분히 그럴만한 사연이 있긴 있더군요. 가족 문제 때문에 아주 괴로웠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사죄의 표시로 열심히 이웃들을 위해 봉사하겠다고 하였죠(이거 봉사하는 건지 안하는 건지 모르겠지만요?)
연예인들또한 인간이니까 괴로울때가 많은 겁니다. 하지만 마약먹으면서 그짓하고 도저히 인간적인 연민이 들지 않는 군요. 특히 청순한 이미지를 가진 예진아씨라는 케릭이 마약먹으면서 그것을 했다고 순진한 아이들에게 어떻게 설명합니까? 저또한 엄청난 쇼크를 봤았습니다.(야설에 이것과 비슷한 내용이 있는 것을 본 기억이 나서 쓴웃음을 지을수 밖에 없었죠.) 연예인또한 자신이 공인이라는 자각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자신을 보면서 많은 사람들이 휘망과 사랑에 빠진다는 것을 알았으면 좋겠습니다.(공인이라는 자각이 가장 많은 배우는 아마 아놀드 슈왈체네거입니다. 왜냐 하면 마누라가 케네디집안이라서 정치적 연줄이 강하거든요.)

황수정씨는 집행유예로 풀려날겄 입니다. 다만 예진아씨는 영원히 죽을 수밖에 없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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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사회에 관심이 많아서요 이런거 올려서 죄송합니다.
요즘에 사황이 잘나가고 있는 거 같군요. 충신한명 생기고!
부하들에게 얼차려신공을 전수 해주는 장면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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