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무덤(?)에 푹 파묻혀 사는 김정율입니다.
무척 오랜만이군요. 사실 답변도 충실히 드리고 정팅에 참가도 해야 하는데 정말 시간때문에..... 너그럽게 이해해 주시길 바랄 뿐이지요 .
사실 연참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지만 환경이 변해서인지 그리 진도가 나가질 않는군요. 일요일에는 긱스 콘서트 갔다온다고 참석을 못했습니다.
머리 털나고 처음 가보는 콘서튼데 재미있더군요.^^
여전히 불철주야 노고를 아끼지 않으시는 삽지리님께 감사드리구요.
사황 똘마니로 집어넣은 데는 용서를...^^
저와 아내의 사진은 스캐너가 없는 관계로 삽지리님께 우송해 드렸으니 아마 보실 수 있으실 것입니다. 그럼... 즐통하세요.
무척 오랜만이군요. 사실 답변도 충실히 드리고 정팅에 참가도 해야 하는데 정말 시간때문에..... 너그럽게 이해해 주시길 바랄 뿐이지요 .
사실 연참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지만 환경이 변해서인지 그리 진도가 나가질 않는군요. 일요일에는 긱스 콘서트 갔다온다고 참석을 못했습니다.
머리 털나고 처음 가보는 콘서튼데 재미있더군요.^^
여전히 불철주야 노고를 아끼지 않으시는 삽지리님께 감사드리구요.
사황 똘마니로 집어넣은 데는 용서를...^^
저와 아내의 사진은 스캐너가 없는 관계로 삽지리님께 우송해 드렸으니 아마 보실 수 있으실 것입니다. 그럼... 즐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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