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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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인큐버스 작성시간09.08.18 ㅅㅂ 야근하면서 일은 안하고 이거 첨부터 하나하나 사진까지 정독하며 읽었다 저녁묵고 6시 48분부터 읽어서 딱 8시 47분임 -_-;; 왜 야근하면서 일찍 일 끝내고 집에 안가냐고 하겠지만.. 내가 할 일은 벌써 5시에 다 끝났고.. ㅅㅂ 과장 부장들 집에 쳐 안드가서 한명이라도 드갈때 같이 따라 들어갈려고 이러고 있음.. 직장생활 한번이라도 해보신분 이기분 알꺼임.. 아참 나 9월말에 회사 땔치고 내년 대학원 준비할껀데 그전에 나도 전국일주 함해야겠슴. 흰둥이님 네이트온 친추합니다. 글고 난 오토바이 못타는관계로 나의 란도리 끄집고 가따올꺼임.. 기름값은 많이 깨지겠지만 비와 더위와 네비충전의 고통이 없을것이므로..흠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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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인큐버스 작성시간09.08.18 아싸 방금들어온 따끈따끈 즐거운 소식 과장 2명이 A과장 왈 : 집에 언제가냐? 할일 많이 남았냐? B과장 왈 : 그래 가자.. ㅅㅂ 과장가고 5분뒤에 나도 가야지.. 아~ 가만히 생각해봤는데.. 차가 편하긴 할꺼같은데(우선 고속도로 이용이 자유롭고;; 그만큼 국도의 정취를 못느끼겠지만... 비와 바람 햇빛에 강한.. 다만 기름을 많이 쳐먹지만ㅜㅜ 네비 충전의 고통이 없는 - 이게 젤 좋음, 차에서 폰 충전도 가능...) 여행가기전에 흰둥이님한테 좀 배우고 갈꺼임.. 그럼 친추부탁(굽신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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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애플94 작성시간09.08.20 잘 봤습니다...ㅋㅋ 저도 라이더로써 1주일 기간으로 전국일주를 해보곤 싶지만 여의치 못해 항상 급하게 다닌답니다..ㅋㅋ 1200키로라면...올해 7월, 1박2일로 제가 다녀온 코스거리와 같네요.영등포-양평-횡성-평창-점심먹고턴-횡성-영주-안동-대구-김해-봉화마을-묵념후-함안-진주-지리산-수분령-(새벽1시후발대합류)-남원(저녁밥겸취침)-수분령(아침)-대전-청주-용인-양평-영등포(오후6시도착)....거의 주구장창 달리기만 했지만 달릴때는 피곤한지 모르겠더군요...다행이 알차류가 아니라 빅스라 허리나 머리 아픈지 모르고 달렸구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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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애플94 작성시간09.08.20 참고로 위험한 사항이 하나 있는데 엔진이나 머플러가 열을 받았다고 물을 뿌려 식혀 버리면 엔진 헤드(커버)가 깨지거나, 머플러 내구성이 굉장히 약해 집니다... 열이 달아 있는 철에 물을 뿌리면 쉽게 깨지듯...엔진이나 머플러도 충격에 약해 집니다... 그냥 10분정도 그냥 식도록 놔주는게 더 좋습니다.. 어차피 수냉이 아니라면 열을 금방 받게 되니까요.. 광주에서 안좋은 추억을 남겨서 아쉽네요.... 그백반집 참....먼곳에서 온 손님인데 잘좀 대접해 주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