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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움을 일으키는 필요악이 필요합니다.

작성자Tenac| 작성시간10.10.23| 조회수93|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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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악 귀™* 작성시간10.10.23 요즘 읽을 책 없어보이던데 ㅋㅋ
  • 답댓글 작성자 Tenac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10.24 맞아요. 요즘 읽을 책 없죠...
  • 답댓글 작성자 Tenac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10.25 아, "요즘엔 소설이 재미가 없어서 입맛에 안 맞으면 읽다가 그냥 그만 둬버립니다..."
    이 말 하신 분이 악귀님이였군요 ㅋ.ㅋ
  • 작성자 폭풍의 펜 작성시간10.10.23 맞는 말이긴 하지만 그렇다고 너무 비방하는 의미가 있는 것이면 오히려 필요악이 아닌 절대악이라 봐도 될지도... ㅡ.ㅡ;
  • 답댓글 작성자 Tenac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10.25 맞습니다.
  • 작성자 빛고을봉락 작성시간10.10.23 다큰 어른이나 아저씨 할아버지들도 동심은 가지고 있습니다. 어렸을적 또는 각자 그들만의 상상의 세계가 있는거죠. 그 상상을 구체화하여 토론을 하는게 잘못된것은 아니지요. 정신건강에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글쓴이님께서 처음에 가졌던 "작가가 쓰기 맘인데 뭐하러 저런토론을 하나" 이런 생각이 잘못된거지요. 지금은 바뀌었다니 상관없겠지만요. 소설뿐이 아니고 드라마 영화 그리고 현실세계에서도 상상을 합니다. 예를들어 미국vs중국 뭐 이런거 있잖아요. 실제로는 일어나기 힘든 일이지만 누가 이길까 이런거요. 이런 상상은 애들 어른 할거 없이 상상을 하지요. 하물며 소설가지고 상상을 못하겠습니까.
  • 답댓글 작성자 Tenac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10.25 물론 미국vs중국 같은... 뭐 그런 것은 세계 정세를 논한다... 뭐 이정도로 이 세상 살아가는 사람들이 한 번쯤 생각해볼 법한 생산적인 것이죠 ^^. 반면에... ㅋㅋ 아, ㅋㅋ
  • 작성자 나윅 작성시간10.10.24 "요즘엔 소설이 재미가 없어서 입맛에 안 맞으면 읽다가 그냥 그만 둬버립니다..."

    그 입맛이 과연 패스트푸드에 길들여진 입맛이 아닐까 심각하게 의심됩니다.
    1권 봐서 먼치킨 안나오고, 벗기는거 안나오고, 싸우는거 안나오면 버리는
    그런 입맛이라면 없느니만 못한 독자가 아닐까요 ^^
  • 답댓글 작성자 Tenac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10.25 지금 다크메이지가 그런 소설이고, 점점 그런 소설이 되어가고 있다고 까고 있는 겁니다.
    물론 그런 소설을 경멸하고, 소설 독자의 절대다수를 차지하는 오덕들을 매우 혐오합니다.

    뭐 작가도 하루하루 벌어 먹자고 하는 일인데, 독자 취향을 맞추는 게 나쁘다는 것은 아니지만....
    만약 이런 시장에서 자신의 지조를 끝까지 지키고 소설다운 소설을 쓰는 소설가가 남아 있다면...
    아마 판타지 소설이 3류 종이쪼가리로 비하되는 일은 없겠죠...

    그때가 된다면 판타지 소설도 하나의 문학 장르의 한 자리를 차지할 수 있겠지만... ^^ 그럴 일은 절대 없겠죠.
    오호 통제라 ㅠㅠ
  • 답댓글 작성자 베오린 작성시간10.10.25 음 그 반대 일것 같은생각이 더 많이 드네요 먼치킨이고 벗기는거 나오고 싸우는것만 나오고... 이런 책이라면 집어 던지죠 ㅋㅋㅋㅋ 어우 너무 싫음 양산..
  • 작성자 나윅 작성시간10.10.24 덧붙여서, 싸움과 토론을 혼동하시는분은 설마 제발 진심 완전 아니길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 Tenac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10.25 근데 혹시... 위의 댓글은
    "님 난독증 아니세요? 위에 쓴 글 좀 제대로 읽어보세요" 라고 제가 말하게 만들기 위한 고도의 책략인가요...?
    그 다음 저도 강퇴...?

    아, 물론 전 남을 함부로 비방하는 사람은 아닙니다! 위의 문장은 단순한 예시 ㅋ.ㅋ
  • 작성자 The_Damon 작성시간10.10.24 이런 글은 토론게시판으로 옮깁시다..... 우리카페에 필요악이 존재해야하는가에대한 토론은 어떨까요
  • 답댓글 작성자 Tenac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10.25 그런 토론을 시작한다면... 중2병 걸린 사춘기 소년들이 환호할 듯 싶네요.

    악이란 무엇인가... 반드시 필요한가... 악은 무엇으로 물리쳐야 하는가...
    나는 왜이리 악한가 ㅠㅠ 나는 왜이리 멋진가 ㅠㅠ 엉엉

    한 번 토론 게시판을 뜨겁게 달궈볼까요 ㅎ.ㅎ?
  • 답댓글 작성자 The_Damon 작성시간10.10.25 난 중2병이 아니라 고2병이지만 그래도 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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