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저히 외곬수적인 기질을 가진 윌리엄스 후작 스승을 단지 저주받은 언데드 이
상으로 보지 않았다.......
여기서 "외곬수" 여기에 대해서 알아 보겠습니다....
'외골수'를 '외곬수'로 적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외곬 : '외(하나만으로 되어 있음의 의미)' + '곬(한 방향으로 트여 나가는 길의
의미)'의 결합
'한 곳으로만 통한 길'이란 뜻과 '단 한 가지 방법이나 방향'이
란 뜻으로 쓰이는 말로, 후자의 뜻으로는 주로 "외곬으로"의 형
태로 부사처럼 쓰이는 경우가 많다.
예> 전후로만 움직이면 경제발전이냐 후퇴냐 하는 경제논리만 남는다. 한 사
회를 이끌어가자면 좌우, 상하, 전후를 총체적으로 보지 않고서는 외곬사
회가 된다.
그는 다만 외곬으로 물건을 파는 데 열심일 뿐이었다.
외골수 : '외' + '골수(骨髓, 마음 속의 의미)'의 결합
'한 가지에만 매달려 융통성이 없고 편협하다'의 뜻임.
예> 남양은 지난 30년 동안 유가공 이외의 분야에는 전혀 눈을 돌리지 않는 외
골수 경영방침을 고수해 왔다.
결국 「외곬」과 「외골수」는 의미는 서로 닮아 있더라도 조어 환경이 서로 다른
말임을 알 수 있다. 바로 이 점을 잘 생각하면「외골수」를「외곬수」로 잘못 적는
일은 없을 것이다.
*출처:<이젠 국어사전을 버려라>
상으로 보지 않았다.......
여기서 "외곬수" 여기에 대해서 알아 보겠습니다....
'외골수'를 '외곬수'로 적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외곬 : '외(하나만으로 되어 있음의 의미)' + '곬(한 방향으로 트여 나가는 길의
의미)'의 결합
'한 곳으로만 통한 길'이란 뜻과 '단 한 가지 방법이나 방향'이
란 뜻으로 쓰이는 말로, 후자의 뜻으로는 주로 "외곬으로"의 형
태로 부사처럼 쓰이는 경우가 많다.
예> 전후로만 움직이면 경제발전이냐 후퇴냐 하는 경제논리만 남는다. 한 사
회를 이끌어가자면 좌우, 상하, 전후를 총체적으로 보지 않고서는 외곬사
회가 된다.
그는 다만 외곬으로 물건을 파는 데 열심일 뿐이었다.
외골수 : '외' + '골수(骨髓, 마음 속의 의미)'의 결합
'한 가지에만 매달려 융통성이 없고 편협하다'의 뜻임.
예> 남양은 지난 30년 동안 유가공 이외의 분야에는 전혀 눈을 돌리지 않는 외
골수 경영방침을 고수해 왔다.
결국 「외곬」과 「외골수」는 의미는 서로 닮아 있더라도 조어 환경이 서로 다른
말임을 알 수 있다. 바로 이 점을 잘 생각하면「외골수」를「외곬수」로 잘못 적는
일은 없을 것이다.
*출처:<이젠 국어사전을 버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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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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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세르반테스 작성시간 04.01.07 문법의 길은 멀고도 험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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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곰보 작성시간 04.01.07 저기 궁금한게~작가님이 카페에 글을 올리시구 이러케 오타가 밝혀지면 작가님이 수정하신것으루 책을 내시나요?? 글구 카페에 올라온 글과 책으로 나오는것이 스토리 전개상 약간 바뀔수가 있나요?? 작가님이 다시 약간수정을 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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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알케미스트; 작성시간 04.01.07 스토리가 바뀌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오타 수정은 대부분 출판사 편집부에서 맡아 합니다. 스토리에 손댈 권한이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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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리우스더시커 작성시간 04.01.08 지존이십니다...아니 이런걸 다 찾아볼 생각을...한수 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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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히나 작성시간 04.01.10 저도, 이상하게 생각했어요. "외골수" 라고 이제까지 알고 있었는데 작가님께서 "외곬수" 라고 해서 말이죠. 언젠가 한번 올릴 참이였는데 찬밥님께서 선수치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