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알파3호작성시간04.02.02
아무래도 님이 잘못 아신듯 하네요 그럼 내공, 외공 도 내술, 외술 이라고 해야 하나요. 제가 정확하게 알지는 못해도 공이란 그렇게 간단한 뜻이 아닙니다. 그리고 수많은 작가분들이 무공의 개념을 다르게 알고 있다고 생각되지 않는군요. 참고로 형식과기법을 배운거는 무술 맞고요. 그안에 뜻 뭐 이런거는 무도나 무예
작성자Jae-Hyeon Lee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4.02.02
실제 무술에서도 내공의 개념이 존재합니다. 무협소설과 유사한 개념입니다. 무협소설에서는 내적인 숙련도를 뜻합니다. 그 단위로 시간을 나타내는 단위의 일종인 갑자를 쓰죠 내공이 일갑자라 하면 내적 숙련도가 60년 치라는 의미입니다. 하지만 실제 무술에서의 내공은 호흡법과 정신이고
작성자알파3호작성시간04.02.03
무공을 익히는 법이 무술이라면 내공, 외공을 익히는 법은 내술, 외술 이라는 말입니까? 그리고 무술, 무예, 무도가 각각 다른나라식의 표현이라고 하셨는데 이부분은 제가 알지못하는 부분이라 뭐라 할수 없네요. 허나 그 뜻의 차이는 있다고 봅니다. 차마시는것과 다도가 차이가 있듯이요.
작성자Jae-Hyeon Lee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4.02.03
외공은 육체적 능력을 뜻하는 것이고 내공은 내적 성숙도 따위를 말하는 것입니다. 외공과 내공은 익힌다기보단 수련한다는 개념이 옳습니다. 무술이란 의미가 싸우는 기술을 뜻합니다. 무술은 일종의 기술을 익히는것이기 때문에 술(術)이 붙는것이나. 육체 능력을 기르거나 정신적 성숙 혹은 기를 쌓는것은 기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