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판타지 소설에서의 초절정과 그랜드 마스터의 구분

작성자che259| 작성시간09.07.06| 조회수675| 댓글 10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붉은 황혼 작성시간09.07.06 정리는 잘하셧군요. 하지만 경지는 소설마다 다 다릅니다. 이 정도로 기준으로 설정해야지 하며 작가가 소설을 쓰면 그 소설의 검사 경지는 그렇게 정해지는거지요. 소드 마스터니 그랜드 마스터니, 판타지신입작가들이 하도 똑같이 설정하고 있기 때문에 양판소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 작성자 나윅 작성시간09.07.06 설정 잡는 것도 중요하긴하죠...
  • 작성자 케이군 작성시간09.07.07 설정은 어디까지나 설정... 참신하지 않다면 그저 설정에 머물 뿐이에요. 나스 기노코의 설정이 2005년 당시에 각광받을 수 있었던 것도 작가 나름의 철학에서 부터 시작된 설정이었기에 가능한 일이었지요. 실질적으로 해당 작가의 글 솜씨라던지, 구체적인 주제관 미흡, 독자들에게 전하고자 하는 메세지 부족 등이 문제가 되기도 했었지요. 아직 어린 분들은 소설의 겉모습인 설정에 매달리실지도 모르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그 안에 담아야 할 내용물에 대해서도 고민해볼 수 있을 거라 믿어요^^
  • 작성자 피의기사 작성시간09.07.12 할짓없음?
  • 작성자 피의기사 작성시간09.07.12 일류무사와 절정고수가 엑스퍼트와 소드마스터정도 되고 그랜드마스터는 최절정 정도가 됨
  • 작성자 베오린 작성시간09.07.16 경지에 대한 내용은 무조건 작가맴 입니다 우리가 멋대로 이게 맞다! 라고 우겨봤자 작가가 난 이게 좋다! 하면 그 소설은 그쪽으로 가는겁니다 ; 무협쪽에서 이런 절정과 화경의 차이도 그렇고 판타지쪽의 정령의 구분도 마찬가지구요 6정령 5정령 4정령 등등 이런걸 정리할 필요는없다고 느낌
  • 작성자 청삭 작성시간09.08.05 솔직히 보다가 질렸습니다. 이런 것을 정리하시다니, 대단하신데요! 솔직히 작가분들도 이렇게 생각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 작성자 아르마드 작성시간09.08.06 오로지 작가의 개인적인 성향 차이인 것 같습니다. 검사를 마스터 기준으로 보는 소설도 있구요(ex.케이) 검기를 마스터로 보는 소설도 있구요(ex.카르세아린) 요즘이야 검기-익스퍼트, 검강-마스터, 심검-그랜드마스터로 보지만 이건 단지 일부 유명작품들의 설정에서 양산된 것이 아닐까 하네요.(ex.묵향&소드엠페러)
  • 작성자 X-B boy 작성시간09.08.10 이야....대단하십니다 윗분들 말씀대로 작가꼴리는대로 쓰는게 진정한 소설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소설에서는 그 작가의 개성이나 가치관등이 나타나가때문에 작가의 개성이나 가치관이 현란?할수록 소설의 가치가 높아지고 재밌어지고 '다음편엔 어떤설정일까..'이런 기대를 하게만들어줍니다.그래서 베스트셀러가되고 워스트가되는거죠.....
  • 작성자 쯔바이핸더 작성시간09.08.13 묵향은 트베연과 좀 다릅니다. 초절정(합일, 그래듀에이트 최상급)-화경(마스터)-현경(그랜드) 순입니다.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