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음...
뭐 제가 처음 여기 글쓰면서 추천하는 글이니 만큼
가장 인상깊었던 소설을 짚어드리겠습니다.
일단 제목에서도 보셨듯이 소설의 제목은 뮈제트 아카데미 입니다.
박창준 작가님의 작품으로 5권에 1부 완결이 나 있는 상태입니다.
일단 이 작품이 인상 깊었던 이유를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첫째.판타지에 나오는 마법사 라던가 소드마스터 라던가 드래곤 같은 존재들이 하나도 나오지 않습니다.
요즘 판타지 소설들에서 거의 빠지지 않고 나오는 마법 이라던가 마법사 혹은 드래곤 같은 것들이 이 소설에서는 하나도 나오지 않습니다. 요즘 판타지 소설들과는 획을 달리하는 이유중 하나이죠.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엔 판타지 소설이라기 보다는 심리소설에 더 가까운것 같더군요. 그렇다고 해서 제가 이런 이유 때문에 여러분들에게 추천하는 것은 아닙니다.
둘째.주인공의 가치관과 인격
정말로 제가 이 소설에 열광하게 된 결정적인 포스라고 봐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뮈제트 아카데미 책의 뒷면에 보면 '구역질 나는 영웅주위는 상상하지 마라 무엇을 상상하더라도 그 이하를 보게 될것이다.' 라는 글이 있습니다. 정말로 처음에는 모르겠지만 스토리가 전개 될수록 그 글귀를 쓴 이유를 알겠더군요 이걸 설명하자면 스포일러를 까발려야 하니 일단 왜 그런가에 대해서는 말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셋째.등장인물들의 특성
소설을 읽어보시면 알겠지만 주변 등장 인물들은 무언가가 한가지씩 결여 되어 있습니다. 흐음 굳이 표현하자면 수십대의 자동차가 있는데 그 자동차마다 부품이 하나씩 없달까요[...] 뭐 애초에 인간이란 존재가 완벽할수 없다 라는 것을 이야기 하고 싶은지는 몰라도 저는 그렇게 생각이 되더군요. 항상 다른 소설에서 본다면 주인공과 각별한 관계를 맺는 사람들은 하나같이 전부 다 유능하고 천부적인 재능을 가지고 있으면서 또한 비범합니다. 그러나 이 소설에서는 그렇지 않습니다. 물론 제가 보기엔 주인공 또한 한가지가 결여가 되어 있구요 뭐 일단 이런 점에서 저는 나름대로 상당히 흥미로웠습니다.
뭐 일단 대강 주저리주저리 한 잡스러운 내용으로 세가지를 채웠군요
일단 제가 이 소설에 제대로 열광하게 된건
일단 두번째 이유가 가장 결정적이라 볼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소설은 1~3권 까지가 프롤로그라고 봐도 될것 같습니다.
아카데미 물을 좋아하는 분들이나 주인공에 대해서 그런대로 나쁘지 않은
이미지를 남기고 싶은 사람 이시거나 마음이 여리신 분들은
1~3권 까지만 볼것을 권장합니다.
4권 부터는 정말로 엄청난 내용전개가 시작됩니다.
제가 내년부터 성인이 되는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4~5권을 읽고 난 뒤에
가치관에 엄청난 충격과 혼동을 받을만큼 엄청난 내용이었습니다.
마지막권을 읽으면서 후반부에 갔을때는 가슴이 쿵쾅거릴만큼 대단한 소설이었습니다.
아마 어지간한 분들이라면 4~5을 읽고 난 뒤에 상당한 충격을 받으실 것입니다.
5권의 작가후기에 나와있는 내용이지만 박창준 작가님이
이 소설에서 가장 싫어하는 캐릭터는 주인공 이라고 말씀 하실만큼
엄청난 스토리 전개가 일품이라 볼수 있습니다.
제가 제일 처음 읽은 소설은 다크메이지고 그다음에 소드엠페러, 하프블러드 이지만
개인적인 평점이라면 뮈제트 아카데미쪽에 좀더 점수를 쳐주고 싶습니다.
빨리 2부가 나왔으면 하는 바램도 들구요
이것을 읽어보시는 것과 읽지 않으시는 것은 이 글을 보시는 분들 마음 이지만
만약 뮈제트 아카데미를 읽을 생각이라면 경고하겠지만 마음 단단히 먹고 읽으시길 바랍니다.
1~3권 까지는 제목에서 유추할수 있듯이 일반 아카데미물과 같이 여자들도 좀 꼬이고
주인공이 원하는 대로 어느정도 이야기가 진행되는 유쾌한 내용 입니다만
4권에서부터 시작되는 이야기는 아카데미물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절대 읽지 마시고
적당히 상상하셔서 스스로 끝맺음 내시길 바랍니다.
제목만 보고 소설의 판단하시면 큰코 다칠겁니다.
또한 그런 잣대로 이 소설을 읽으신다면 꽤나 곤란합니다.
어디까지나 진짜 스토리는 4권에서 부터 시작한다고 볼수 있으니
아카데미물을 싫어하시는 분들이라도 3권까지는 꾹 참고 읽어보세요
4권 부터 시작되는 스토리에 정말로 놀랄것입니다.
마지막으로 맺으며...
제가 뮈제트 아카데미를 읽으며 느낀 점이라면 정말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인간관계의 허구성 이라던가 충격과 공포 그리고 전율을 느낄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정말로 인간의 심리에 대해서 재미있게 이야기 해놓았으며
여러가지 면모로 보아도 유익한 소설같습니다.
아무런 교훈도 없이 단지 흥미나 재미 위주로 쓴 글과는 상당한 차이가 있습니다.
양산형 판타지 소설에 질려버린 분들에게 추천드리고 싶달까요
뭐 초반 하렘물 비슷하게 진행되는 스토리가 마음에 안들지도 모르겠지만
어디까지나 본 내용을 준비하기 위한 포석으로 생각해 주시면 좋겠군요
그럼 저의 조잡한 글은 여기서 이만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뭐 제가 처음 여기 글쓰면서 추천하는 글이니 만큼
가장 인상깊었던 소설을 짚어드리겠습니다.
일단 제목에서도 보셨듯이 소설의 제목은 뮈제트 아카데미 입니다.
박창준 작가님의 작품으로 5권에 1부 완결이 나 있는 상태입니다.
일단 이 작품이 인상 깊었던 이유를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첫째.판타지에 나오는 마법사 라던가 소드마스터 라던가 드래곤 같은 존재들이 하나도 나오지 않습니다.
요즘 판타지 소설들에서 거의 빠지지 않고 나오는 마법 이라던가 마법사 혹은 드래곤 같은 것들이 이 소설에서는 하나도 나오지 않습니다. 요즘 판타지 소설들과는 획을 달리하는 이유중 하나이죠.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엔 판타지 소설이라기 보다는 심리소설에 더 가까운것 같더군요. 그렇다고 해서 제가 이런 이유 때문에 여러분들에게 추천하는 것은 아닙니다.
둘째.주인공의 가치관과 인격
정말로 제가 이 소설에 열광하게 된 결정적인 포스라고 봐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뮈제트 아카데미 책의 뒷면에 보면 '구역질 나는 영웅주위는 상상하지 마라 무엇을 상상하더라도 그 이하를 보게 될것이다.' 라는 글이 있습니다. 정말로 처음에는 모르겠지만 스토리가 전개 될수록 그 글귀를 쓴 이유를 알겠더군요 이걸 설명하자면 스포일러를 까발려야 하니 일단 왜 그런가에 대해서는 말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셋째.등장인물들의 특성
소설을 읽어보시면 알겠지만 주변 등장 인물들은 무언가가 한가지씩 결여 되어 있습니다. 흐음 굳이 표현하자면 수십대의 자동차가 있는데 그 자동차마다 부품이 하나씩 없달까요[...] 뭐 애초에 인간이란 존재가 완벽할수 없다 라는 것을 이야기 하고 싶은지는 몰라도 저는 그렇게 생각이 되더군요. 항상 다른 소설에서 본다면 주인공과 각별한 관계를 맺는 사람들은 하나같이 전부 다 유능하고 천부적인 재능을 가지고 있으면서 또한 비범합니다. 그러나 이 소설에서는 그렇지 않습니다. 물론 제가 보기엔 주인공 또한 한가지가 결여가 되어 있구요 뭐 일단 이런 점에서 저는 나름대로 상당히 흥미로웠습니다.
뭐 일단 대강 주저리주저리 한 잡스러운 내용으로 세가지를 채웠군요
일단 제가 이 소설에 제대로 열광하게 된건
일단 두번째 이유가 가장 결정적이라 볼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소설은 1~3권 까지가 프롤로그라고 봐도 될것 같습니다.
아카데미 물을 좋아하는 분들이나 주인공에 대해서 그런대로 나쁘지 않은
이미지를 남기고 싶은 사람 이시거나 마음이 여리신 분들은
1~3권 까지만 볼것을 권장합니다.
4권 부터는 정말로 엄청난 내용전개가 시작됩니다.
제가 내년부터 성인이 되는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4~5권을 읽고 난 뒤에
가치관에 엄청난 충격과 혼동을 받을만큼 엄청난 내용이었습니다.
마지막권을 읽으면서 후반부에 갔을때는 가슴이 쿵쾅거릴만큼 대단한 소설이었습니다.
아마 어지간한 분들이라면 4~5을 읽고 난 뒤에 상당한 충격을 받으실 것입니다.
5권의 작가후기에 나와있는 내용이지만 박창준 작가님이
이 소설에서 가장 싫어하는 캐릭터는 주인공 이라고 말씀 하실만큼
엄청난 스토리 전개가 일품이라 볼수 있습니다.
제가 제일 처음 읽은 소설은 다크메이지고 그다음에 소드엠페러, 하프블러드 이지만
개인적인 평점이라면 뮈제트 아카데미쪽에 좀더 점수를 쳐주고 싶습니다.
빨리 2부가 나왔으면 하는 바램도 들구요
이것을 읽어보시는 것과 읽지 않으시는 것은 이 글을 보시는 분들 마음 이지만
만약 뮈제트 아카데미를 읽을 생각이라면 경고하겠지만 마음 단단히 먹고 읽으시길 바랍니다.
1~3권 까지는 제목에서 유추할수 있듯이 일반 아카데미물과 같이 여자들도 좀 꼬이고
주인공이 원하는 대로 어느정도 이야기가 진행되는 유쾌한 내용 입니다만
4권에서부터 시작되는 이야기는 아카데미물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절대 읽지 마시고
적당히 상상하셔서 스스로 끝맺음 내시길 바랍니다.
제목만 보고 소설의 판단하시면 큰코 다칠겁니다.
또한 그런 잣대로 이 소설을 읽으신다면 꽤나 곤란합니다.
어디까지나 진짜 스토리는 4권에서 부터 시작한다고 볼수 있으니
아카데미물을 싫어하시는 분들이라도 3권까지는 꾹 참고 읽어보세요
4권 부터 시작되는 스토리에 정말로 놀랄것입니다.
마지막으로 맺으며...
제가 뮈제트 아카데미를 읽으며 느낀 점이라면 정말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인간관계의 허구성 이라던가 충격과 공포 그리고 전율을 느낄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정말로 인간의 심리에 대해서 재미있게 이야기 해놓았으며
여러가지 면모로 보아도 유익한 소설같습니다.
아무런 교훈도 없이 단지 흥미나 재미 위주로 쓴 글과는 상당한 차이가 있습니다.
양산형 판타지 소설에 질려버린 분들에게 추천드리고 싶달까요
뭐 초반 하렘물 비슷하게 진행되는 스토리가 마음에 안들지도 모르겠지만
어디까지나 본 내용을 준비하기 위한 포석으로 생각해 주시면 좋겠군요
그럼 저의 조잡한 글은 여기서 이만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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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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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퓨전도전자 작성시간 07.05.10 이거 1권부터 완결까지 다빌려서 봤는데 ㅋㅋ 주인공 팔 잃고나서부터는 주인공이 미쳐가던데...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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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남자는 버닝!! 작성시간 07.05.11 훗~ 가치관 형성다위 초등학교때 마쳣습니다. 그때부터 이기적이고 자신밖에 모르며 세상을 비판적으로보며 모든걸 현실적으로 생각하는 감성이 매마른 자식이었죠. 쳇~ 왠지 슬퍼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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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그저그런사람 작성시간 07.05.12 동감 하는 바 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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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타올라라나의불꽃 작성시간 07.05.12 저도 동감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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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티크 작성시간 07.05.13 흐음 옥스타랑 비슷한륜가? 흐음.. 글쓰신분은 이상한 소설만 읽으셨나보네요. 주인공과 인연이 엮이는사람들은 모두가 잘나고 잘났다니. 흐음.. 제가본소설은 대부분 안그런데 ㅡㅡㅋㅋ 치우천왕기/군림천하/신마대전[게임소설] . 그냥 말만하구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