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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양 일기방

[임보일기] 같은 자세 다른 느낌

작성자똘똘이스머프(광진)|작성시간14.03.05|조회수325 목록 댓글 15
샤워 왔어요~

요즘 샤워는요

으으으으으으으으~~~~~

푼수에요 -_-

아침에 일어나는 기척을 들으면 세상에서 가장 비싼 개침대에서 일어나서 도도도도 달려옵니다.
하지만 일어나지 않고 자는척하면 다시 나가요 ㅋ
(거실 쇼파=샤워 침대-_-; 뺏겼어요)

일어나면 이리뛰고 저리뛰고 밥 달라고 난리가 납니다. 마치 노루가 한 마리 온 것 같아요. 그 모습을 보는 몽이와 초롱이는 어이가 없어해요.

테드는 신기한지 같이 뛰댕기죠.
임보형제의 우다다가 이어지다가
밥을 먹고는 볼일을 보시고 넉다운~

참 짧은 운동입니다요 쯧쯧

같은 자세로 자도 다른 느낌이죠 ㅎㅎ
샤워가 이젠 사진 안 찍겠대요. 고개를 휙휙 돌립니다. 짜슥 비싼 척은.

몽이는 사진찍지 말라고 카메라를 발로 막네요
허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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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똘똘이스머프(광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4.03.05 짜슥들. 비싼 밥 멕여주거늘!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똘똘이스머프(광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4.03.05 으음. 애들 보이는 모습이랑 실제는 저언~ 혀 딴판입니다요. 몽이가 제일 못됬어요(속닥) 조용히 말해야되요. 알면 삐져요.
  • 작성자아이린 (미국) | 작성시간 14.03.06 도도한 저 표정!! 섹쉬하기까지!!
    ㅎㅎㅎ 누워 계시는 개님들..마냥 편해 보인다..나도 저 옆에 누웠으면..ㅜ.ㅜ
  • 답댓글 작성자똘똘이스머프(광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4.03.06 옆에 누우시면 슬금슬금 와서 님을 베개삼을 거에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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