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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양 일기방

[다롱이 임보일기지만 아톰이 얘기를 하면서~ 끝!]아톰이 저희집에 와 있어요~

작성자야미야호야(부천)|작성시간14.06.27|조회수657 목록 댓글 48

HAM님이 몸이 안좋아 병원에 입원하였어요.

검사기간 동안 아톰이는 저희 집에 와 있답니다.

엄마껌딱지 아톰이~

엄마 아빠 가고 종일 우두커니 앉아 현관만 바라보다가

엄마랑 영상통화도 하고

뽀그리님 교감도 하고~ 그래서인지 많이 활기차졌어요. ^^

 

        

        엄마 아빠 절두고 가신건가요... 아르릉 아르릉

 

 

        

        첫날 아톰이 자는 사진 보고 잠옷 안입혔다고 아톰엄마 성질 냄!

 

        

        

        깜찍한 아톰이. 더러운 신랑 배, 제 발꼬락

 

 

처음에 HAM님 집에 갔을 때

아톰이는 많이 마음에 문이 닫혀있었대요.

으르렁대고 엄마아빠 손을 물어 빵꾸도 내고..

그런데 지금은 어찌나 애교스럽고 발랄한지.

아직 아르릉 대긴 하지만 그모습조차 이쁘네요. ㅋㅋㅋ

사랑받는 똘똘한 유치원생 같아요 ㅎㅎㅎ

 

 

 

         소지섭과 앙증맞은 아톰이의 모습!

 

   

 

       분냄새나는 아기가 따로 없네요 ㅠㅜ

 

엄마 아빠의 사랑과 보살핌이 그래서 중요한거겠지요? ㅠㅜ

아톰이의 매력에 반하면서 이게 혹시 말티즈의 매력인가? 싶기도 해서..

우리 난이 짱가도 가정에서 얼마나 사랑받을 아이들일까...

어서어서 모두모두 따스한 가정으로 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톰이는 다리가 조금 휘었어요. HAM님이 병원에 물어보니 아마 전주인이 발패드 털관리를 해주지 않아

미끄러짐을 반복하면서 다리가 휜거 같다고 했다네요.

HAM님은 아톰이의 모습이 너무 특별하고 예쁘대요. 우리 아톰이한테는 하트가 있다! 하더라고요.ㅋㅋ

 

        

        아톰이의 하트! 보이시나요?

 

 

다롱이 사진빨 끝내주게 나온 사진도 투척합니다~!

 

 

 

        

        후후, 팅프 누나 삼촌들? 나 좀 있어보이지? 후후 또 올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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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호이(보보) | 작성시간 14.06.27 야미야호야(부천) 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HAM^^ | 작성시간 14.06.27 다롱이는 가만히있다가 엉덩이를스~윽 들이미는....하지만 엇 어느새와있었지??가아닌 너왜케밀어!!! 근데 표정은 멀뚱멀뚱
  • 답댓글 작성자야미야호야(부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4.12.24 먼소리야??
  • 작성자똘똘이스머프(광진) | 작성시간 14.06.28 하트 아토미 럭셔리해보이는 다롱이 너무 이쁘네요
  • 작성자송아(부산) | 작성시간 14.06.28 아토미가 그동안 엄마사랑에 푹 빠져있다가
    잠시 엄마 곁을 떠나있게되어 우울했나봐요

    하트가 아주 선명하게 그려지네요...^^

    교회오빠 다롱이..점점 의젓해지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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