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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치즈 작성시간13.09.11 미안하다 림보야....ㅜ.ㅜ
이렇게 사랑받고 싶고 정이 그리운 너를 보니 가슴이 무너지는구나...
분명 너도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존재일 텐데...
아직도 지난날 아침 저녁밥 배달 할 때 누나의 발소리를 용케 알아듣고 반갑게 달려 나오던 너의 모습...
누더기 모습으로 애처롭지만 꿋꿋했던 너의 모습이 아직 생생한데...
이런 너를 직접 품어 줄 수 없는 나 자신이 한심하구나..
이제는 하루 기도의 첫 번째가 되어 버린 우리 림보를 이렇게 팅커벨을 만나게 하신 기적처럼 나중도
하나님께서 가장 선한 기적으로 너의 소원을 들어주실 거라 믿는단다..
림보야 조금만 더 기다리자~사랑한다
행강대부님 관리사님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