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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보는 행강호텔이 자기집? .관리사언니가 엄마?

작성자행강대부[용인]| 작성시간13.09.11| 조회수339| 댓글 16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조주(통영) 작성시간13.09.11 좋은집에 가서 사랑받고 살아라,림보야!!!
  • 작성자 뚱아저씨(광진) 작성시간13.09.11 저도 림보가 관리사 언니를 따르는 것을 보면서 마음이 짠하더라구요. 처음에 주치병원에 있을 때는 저를 곧잘 따르더니 이제 그 곳이 자기 집인지 알고 관리사 언니만 찾는 림보.. 아.. 이 녀석.. 정말 정에 많이 굶주려서 자기를 사랑하는 한 주인만 따르는 녀석이 되겠구나싶었습니다.
  • 작성자 호빵호떡맘(서울) 작성시간13.09.11 림보가 어디로 쏜살같이 달려가나 했더니 관리사 언니한테 간거였군요..
    그동안 얼마나 정이 그리웠으면 ㅠㅠ
    강쥐들은 상대가 자길 이뻐하는지 안이뻐하는지 다 알고 있거든요.
    관리사언니들의 림보에 대한 사랑을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행강대부님, 관리사언니들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호빵호떡맘(서울) 작성시간13.09.11 똘이맘님의 진심이 저한테까지 느껴져와 가슴이 아픕니다.
  • 작성자 상이천사(송파구) 작성시간13.09.11 림보가정이그리운가뵈요 안타까워요 행강대부님 관리사언니들 늘감사해요
    림보야빨리건강해져서좋은가족만나자
  • 작성자 봄이미자엄마(화곡) 작성시간13.09.11 아구ㅠㅠ 엄마라고 생각하고 있겠지요 좋은주인이 어서 나타나야할텐데
  • 작성자 덤이맘(일산) 작성시간13.09.11 림보가 관리사언니가 보고십어서 달려왔구나~ 마음이 짠하네요
    림보마음에 의지할수있는 관리가언니가 있어서 다행이네요 관리사언니~고마워요
  • 작성자 가이오조기사(서대문) 작성시간13.09.11 울컥~~~~ ㅠㅠ
  • 작성자 조마미(서울) 작성시간13.09.11 에구! 림보야...
    빨리 진짜 엄마를 만나야 할텐데. 애들은. 자길 사랑하는지. 아닌지를. 본능적으로 알지요.
    대부님.대모님. 관리사언니. 감사해요.
  • 작성자 치즈 작성시간13.09.11 미안하다 림보야....ㅜ.ㅜ
    이렇게 사랑받고 싶고 정이 그리운 너를 보니 가슴이 무너지는구나...
    분명 너도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존재일 텐데...
    아직도 지난날 아침 저녁밥 배달 할 때 누나의 발소리를 용케 알아듣고 반갑게 달려 나오던 너의 모습...
    누더기 모습으로 애처롭지만 꿋꿋했던 너의 모습이 아직 생생한데...
    이런 너를 직접 품어 줄 수 없는 나 자신이 한심하구나..
    이제는 하루 기도의 첫 번째가 되어 버린 우리 림보를 이렇게 팅커벨을 만나게 하신 기적처럼 나중도
    하나님께서 가장 선한 기적으로 너의 소원을 들어주실 거라 믿는단다..
    림보야 조금만 더 기다리자~사랑한다
    행강대부님 관리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 작성자 바람에전설 작성시간13.09.11 에긍....맘이 아리네요 ㅠㅠ
    가슴이 따뜻한 그런분 빨리만나서 사랑 듬뿍 받고 행복하게살기를 간절히 빌어봅니다 ()
  • 작성자 법계화(강동) 작성시간13.09.11 어서 좋은 가족이 오셔야 할텐데....
    행강대부님, 관리사 언니 감사합니다.
  • 작성자 반딧불이(분당) 작성시간13.09.11 에구.. 맘이 짠 하네요ㅠㅠㅠ 림보에게도 가족이 나타나 행복하길 바랍니다...
  • 작성자 피오나(부천) 작성시간13.09.11 우이ㅜ림보가 저을 울리네요.ㅜㅜ이런 아이가 그험난한 길생활을했으니...도대체 버린주인은 뭔생각으로 그런행동을할까요..림보의선한 눈동자을 키우던 주인은분명알텐데...
  • 작성자 똘똘이스머프(광진) 작성시간13.09.11 ㅠ 림보야 미안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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