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찹쏴리네] 헨젤과 그레똥 개찹쏼 작성자후추찹쌀맘(일산)| 작성시간15.06.17| 조회수312| 댓글 3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수시아 작성시간15.06.18 헉~~찹쏴리 염소똥~~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후추찹쌀맘(일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6.18 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댓글 작성자 후추찹쌀맘(일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6.18 반전 매력 개찹쏴리죠? 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닝니래 작성시간15.06.18 즈이 회사 산양이랑 염소 데리고 온줄....염소똥;;;;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후추찹쌀맘(일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6.18 저도 방문을 여는 순간 제 눈을 의심했답니다 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밍밍(부산) 작성시간15.06.18 눈물이 고엿다가 쏙 들어갓어요 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후추찹쌀맘(일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6.18 저는 저 똥을 보는 순간 두눈에 눈물이 고였다지요 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눈솜눈동(울산) 작성시간15.06.18 걸으면서 싸는건 그러려니 하겠지만.... 그 작은 개찹쏼 몸에서 하루에 저렇게 많이 생산되는 건가요?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후추찹쌀맘(일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6.18 1박 2일에 거친 산물이지요 ㅋ 개찹쏼은 장운동이 정말 활발하신 건강한 아이랍니다 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디노보나(서대문) 작성시간15.06.18 울다가 웃으면 어떻게 된다고 했는데....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피피(일산) 작성시간15.06.18 찹쌀이의 그레똥 때문에 웃고 가요. ㅎㅎㅎ 찹쌀이처럼 언젠가는 새 생명을 얻은 강아지가 미코의 이름으로 행복해지면 좋겠어요. 미코 이야기 쓰는 동안 힘들었지만 요 며칠 카페에서 미코 이름도 많이 언급되고, 미코 예쁘게 봐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글 쓴 보람을 느낀답니다. 후추찹쌀맘님, 항상 고맙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현재페이지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