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을 찾고자 제가 만든 전단지와 그지역에 60장을 코팅까지해서 뿌렸는데도 ..
한달이상 주인도안나타나고 임보가 계속 저희집에서는 어렵습니다..
여러 방편을 하며 주인을 찾기에 매진해왔으나 나타나지않고 있고
집에서 기르는 14살고령견과 2살강아지가 있는데 저의 강아지가 10월초 수술도 하고 안정이필요한데다
원체 다른 강아지를 싫어하는 성격이라 목이 쉬도록 계속 짖고 집에 다른강아지가있다는 스트레스를 받아 계속 신경쓰니
건강상 걱정도 있어서요 이아이를 더 신경도 못써주게되며 안보이게 옆 방에 문에 울타리를 하여 지냅니다
기르던 강아지도 말티 두마리라 어디다닐때 가족끼리 다같이 다니는데 이아이까지는 너무 벅차고요
애초에 기관에 보내면 기간공고 지나게되면안락사로 갈까봐 불쌍해서 데리고 와서 주인찾아주자는 입지였고요
데려와서 부르기는해야겠고 하니 아빠가 복돌이라고 부르니 처다보며 자기이름으로 알아듣고
이름을 다시지어도 금방 적응할거에요
한달이상 함께지내고보니 너무 순둥이고 곰인형처럼 생겼습니다
처음에는 꼬리내리고 움츠려 있더니 하루이틀만에 적응을 점차하더니 자기를이뻐한다는걸 바로 캐치하네요
2살 강아지랑 같은 방에 넣어보니 사회성도 있고, 서로 꼬리흔들며 적응하더라구요
저의14살 고령견은 무조건 강아지라면 짖고 절대 같이 못있는 성격이라 ..
복돌이..이쁨받고 제2의 삶을 살 주인을 찾고싶어요
여기서 이번주 토요일 행사하는곳에 맡기는거 라도 알려주세요
그런곳에서 입양하는 사람들이라면 믿을수있을거같아요
그런곳 아이들처럼 입양시켜주는 방법이나 연계병원 알려주세요 ..
이아이 대소변 패드에 정확히하고 수컷인데도 다리도 안들고 소변하고 정말 순둥합니다
발견당시 주인찾는글을 올린 저의 카카오스토리 와 전단지 내용 입니다
https://story.kakao.com/namirany/DMzWybD9p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