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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양 일기방

성탄이=깜디 근황입니다

작성자까까복돌이삐니|작성시간16.06.05|조회수369 목록 댓글 10

여전히 엄마가 부를때는 까맹이~
아빠가 부를때는 깜둥이~
저는 깜디~라고 부르고있습니다
작을땐 배위에서 자는것도 좋아했는데
지금은 꽤 자라서 항상 겨드랑이 쪽을 파고듭니다
식탐과 활동량이 엄청나서 매번 놀랍니다;
중성화 상처도 잘아물었고 깨물깨물 중독견 입니다ㅋㅋ

침대위에 누워있으니 자기도 올려다라는건지 앞발을 올리고
계속 쳐다봅니다
그래서 올려줬더니 바로 옆구리에 아이마냥 자리를 잡더라구요ㅎ

그리고 이건 가족중 누군가가 식탁에서 뭔가 먹고있을때
올려다보는 표정;;
부동자세 계속~ 부동자세

아직도 보고있음;;
결국 소고기 두어점을 얻었다능 아리따운 전설 입니다~
(사람먹는건 되도록 안주려고 하는데..ㅠㅅ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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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까까복돌이삐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6.06.06 초롱거리는 눈빛을보면 차마 혼날짓해도 혼내지못하겠어요ㅠㅅㅠ기요미같으니라궁
  • 작성자테티스(부산) | 작성시간 16.06.05 본가 다녀오셨나봐요^^
    누가 먹을때 떼는 안쓰고 계속 부동자세로 쳐다보기만 하나 봐요..ㅋ
  • 답댓글 작성자까까복돌이삐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6.06.06 저희집 강아지들이 다 그리니요 별로 떼쓰지않아요 그래서 더 애처로움ㅠㅅㅠ 결국 한입두입 주게되고 그것은 그들의 뱃살ㅇㅣ되고마는데...;;
  • 작성자돼지엄마(강서오복맘) | 작성시간 16.06.06 깜디 ㅎㅎ 보면 기적이가 아기때 저랬을까? 했는데 이젠 깜디도 컸네요 ㅎㅎ
  • 답댓글 작성자까까복돌이삐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6.06.06 얼마나 눈치가 삘한지몰라요^^제법 분위기를 헤아릴줄 알아요 그래도 젤좋아하는건 산책이랑 간식이래요 환장~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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