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 와서 정체파악에 나섰어요
인형이 아닌 동종이라 판단하고 치열하게 전투중? ㅎ
여름인 애정어린 눈으로 바라보며 쓰담하고 핥아주는데
겨울인 싸워서 이기려고 하네요
여름인 자는 척하고 있고
봄인 무슨 생각중? ^^
화창한 한글날입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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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소원은(광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3.10.09 글치요? 저희집엔 움직이는 인형이 셋이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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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영어쌤(안양) 작성시간 13.10.09 ㅋㅋㅋㅋㅋ겨울이가 하루에한번씩 웃겨주네여 감솨~머리가 산발이 되도록 치열한 접전을 펼쳤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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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소원은(광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3.10.09 방석의 앙꼬를 빼서 인형을 파묻으려고 저렇게 파는 거랍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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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덤이맘(일산) 작성시간 13.10.09 우리깡이는 그인형두 바로 망가트렸는데 소원은님 아이들은 잘가지고 노네요
봄이는 무슨 생각 못먹는게 많으니까 까까먹는 생각하지않을까요 ^^ -
답댓글 작성자소원은(광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3.10.09 울애들은 신기하게도 해체를 안하네요 특이햐~~ㅎㅎ
봄이는 오로지 먹는 생각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