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겨울이 왜 저기 있는 거야???"
"헉!!!!!!!!!"
엄마 따라서 나갔다가 유리문이 닫혀서 꼼짝않고 있는 겨울이 ㅜ.ㅜ
엄마는 정말정말 몰랐단다
다시는 안그럴게 약속!
꼭 뒤를 살펴보마
벌 세운 것도 아니고
일부러 그런 것도 절대 아니야
디카질하고 문 열어준 것도 진짜진짜 미안해
산책가자~
너까지?
식구들이 대화중에 무의식적으로 툭툭 치거나 하면
으르렁하며 공격하는 여름이는 온몸을 바쳐 식구들을 구할 거에요 분명!
봄겨울이를 혼내는 시늉만 해도 으르렁~~
상대가 누가됐든 공격자만 공격하는 살신성견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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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소원은(광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3.10.22 당하는 애들은 얼마나 황당했을까요 ^^;
정말 미안하더라고요
겨울이가 오해 안했으면 해요 ^^ -
작성자쿠키맘(부산) 작성시간 13.10.22 저두 쿠키가 베란다에 절 따라온줄 모르고 유리문을 닫고 쿠키 한참을 찾아다녔는데 베란다에서 절 쳐다보고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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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소원은(광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3.10.22 딸래미 없었으면 한참을 갇혀있었을 거에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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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코코쏭나무(금촌) 작성시간 13.10.22 아.. 겨울이 표정.. 안쓰러우면서도 귀엽네요.
겨울아~~ 엄마가 미안하다셔~~ 화풀자~~ ^^ -
답댓글 작성자소원은(광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3.10.23 완전얼음이였어요 요지부동
충격을 받은 표정이지요?
화가 풀렸어요~~ 산책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