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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양 일기방

진짜진짜 미안해 겨울아~

작성자소원은(광명)|작성시간13.10.22|조회수326 목록 댓글 34

"엄마!  겨울이 왜 저기 있는 거야???"

 

"헉!!!!!!!!!"

 

 

엄마 따라서 나갔다가 유리문이 닫혀서 꼼짝않고 있는 겨울이 ㅜ.ㅜ

엄마는 정말정말 몰랐단다

 

 

 

 

 다시는 안그럴게 약속!

꼭 뒤를 살펴보마

 

 

 

벌 세운 것도 아니고

일부러 그런 것도 절대 아니야

디카질하고 문 열어준 것도 진짜진짜 미안해

산책가자~

 

 

 

 

 

 너까지? 

 

 

식구들이 대화중에 무의식적으로 툭툭 치거나 하면

으르렁하며 공격하는 여름이는 온몸을 바쳐 식구들을 구할 거에요 분명!

봄겨울이를 혼내는 시늉만 해도 으르렁~~

상대가 누가됐든 공격자만 공격하는  살신성견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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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소원은(광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10.22 당하는 애들은 얼마나 황당했을까요 ^^;
    정말 미안하더라고요
    겨울이가 오해 안했으면 해요 ^^
  • 작성자쿠키맘(부산) | 작성시간 13.10.22 저두 쿠키가 베란다에 절 따라온줄 모르고 유리문을 닫고 쿠키 한참을 찾아다녔는데 베란다에서 절 쳐다보고 있더라구요^^
  • 답댓글 작성자소원은(광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10.22 딸래미 없었으면 한참을 갇혀있었을 거에요 ㅎ
  • 작성자코코쏭나무(금촌) | 작성시간 13.10.22 아.. 겨울이 표정.. 안쓰러우면서도 귀엽네요.
    겨울아~~ 엄마가 미안하다셔~~ 화풀자~~ ^^
  • 답댓글 작성자소원은(광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10.23 완전얼음이였어요 요지부동
    충격을 받은 표정이지요?
    화가 풀렸어요~~ 산책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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