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입양전제 임보 공고중인 초이가 오늘 집으로 왔어요. 집에오자마자 자기 배변판에 올라가 쉬아를 했어요^^
여기저기 탐색하며 마킹을 하고 다니네요, 일종의 영역표시ㅋㅋ
집에 있는 두 녀석들보다 큰 체구로 걱정을 조금 했었는데
별문제 없이 앞면도 트고 바쁘게 돌아다니네요
졸린지 무릎에 올라와 잠시 졸고있어요
뽀뽀도 잘 하고요~
첫날 치고는 대단한 발전이지요~?
아직 손으로 마구 부비부비는 거부하느라 몇 번의 입질이 있었는데
이빨로 무는게 아니라 턱으로 치더라구요~
초이가 등치는 제일 크지만
제일 작은 큰형과 먼저 앞면을 잘 트고
한성깔 하는 둘째 형아하고는 티격태격.... 나름 막내였다가 동생이 생기니
조금 낯설어 텃새를 부리네요~
앞으로 까칠남 초이의 막둥이 적응기 많이 응원해 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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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박정욱 작성시간 17.05.03 우와 초이 너무 이쁘게 무릎위에 앉아잇네요 ㅎㅎ 너무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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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똘똘이스머프(광진) 작성시간 17.05.03 초이야 애들하고 잘 지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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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인천번개탄(인천) 작성시간 17.05.03 초이가 무릎위에서 있는 모습이 편안해 보이네요. 감사합니다. 초이야 건강하게 잘 지내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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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송아 작성시간 17.05.03 이렇게 빨리 적응하다니~ 기특하네요!
초이가 평생가족을 만난 걸 아나봅니다^^
막둥이 초이, 그리고 치와와 형제들과
함께 오래 오래 행복하세요~~ -
작성자늑대소년 작성시간 17.05.03 우와 초이가 드디어 가족을 만났네요 ㅎㅎ가자마자 똘똘한 모습에 마음이 든든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