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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양 일기방

까칠남 초이 집에 온 첫 날

작성자나라라|작성시간17.05.02|조회수531 목록 댓글 20

안녕하세요, 입양전제 임보 공고중인 초이가 오늘 집으로 왔어요. 집에오자마자 자기 배변판에 올라가 쉬아를 했어요^^





여기저기 탐색하며 마킹을 하고 다니네요, 일종의 영역표시ㅋㅋ

집에 있는 두 녀석들보다 큰 체구로 걱정을 조금 했었는데

별문제 없이 앞면도 트고  바쁘게 돌아다니네요





졸린지 무릎에 올라와 잠시 졸고있어요








뽀뽀도 잘 하고요~


첫날 치고는 대단한 발전이지요~?


아직 손으로 마구 부비부비는 거부하느라 몇 번의 입질이 있었는데

이빨로 무는게 아니라 턱으로 치더라구요~


초이가 등치는 제일 크지만

제일 작은 큰형과 먼저 앞면을 잘 트고

한성깔 하는 둘째 형아하고는 티격태격.... 나름 막내였다가  동생이 생기니

조금 낯설어 텃새를 부리네요~ 


앞으로 까칠남 초이의 막둥이 적응기  많이 응원해 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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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박정욱 | 작성시간 17.05.03 우와 초이 너무 이쁘게 무릎위에 앉아잇네요 ㅎㅎ 너무 감사합니다 :)
  • 작성자똘똘이스머프(광진) | 작성시간 17.05.03 초이야 애들하고 잘 지내봐
  • 작성자인천번개탄(인천) | 작성시간 17.05.03 초이가 무릎위에서 있는 모습이 편안해 보이네요. 감사합니다. 초이야 건강하게 잘 지내렴~
  • 작성자송아 | 작성시간 17.05.03 이렇게 빨리 적응하다니~ 기특하네요!
    초이가 평생가족을 만난 걸 아나봅니다^^
    막둥이 초이, 그리고 치와와 형제들과
    함께 오래 오래 행복하세요~~
  • 작성자늑대소년 | 작성시간 17.05.03 우와 초이가 드디어 가족을 만났네요 ㅎㅎ가자마자 똘똘한 모습에 마음이 든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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