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농장 보수도 하고 수확도 하는 중이에요~
그래서 산책은 물론, 농장에도 달래랑 자주 가요.
제가 일보러 나가면 가족들이 데리고 농장에서 같이 놀구요~
이번에 바닥평상을 깔아서
날씨도 좋고~ 그늘도 있고~
감자를 정리하고 달래 미용을 했어요.
날씨가 더워지다 보니 달래가 엄청 더워했거든요.
귀여움을 위해 꼬리 끝과 머리는 남기고~
몸은 2미리로 해줬어요.
저번에 3미리로 했더니, 금방 자라고 더워해서요!
근데 왠걸..
달래 처음 데려왔을 때도
엉덩이 왕점이랑 점이 좀 있었는데
엄청나게 늘어났어요..
물어보니 햇빛을 많이 봐서 생긴다고,
털은 흰털이 계속 나구요.
건강에는 지장이 없대요.
햇빛을 많이 봐서라니,
달래가 자유롭게 지낸 흔적이려니~ 하다가도
뜨겁진 않았을까 찡해요.
해가 안 닿는 다리랑 배쪽은 없고,
등에는 많이 머리쪽은 거의 없어요ㅠㅠ
지장이 없대도 미안하네요..
정말 깜짝놀랐어요.
달래는 이렇게 농장견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이제 얇은 민소매 하나 입히려구요~
찡합니다잉ㅠ
그래서 산책은 물론, 농장에도 달래랑 자주 가요.
제가 일보러 나가면 가족들이 데리고 농장에서 같이 놀구요~
이번에 바닥평상을 깔아서
날씨도 좋고~ 그늘도 있고~
감자를 정리하고 달래 미용을 했어요.
날씨가 더워지다 보니 달래가 엄청 더워했거든요.
귀여움을 위해 꼬리 끝과 머리는 남기고~
몸은 2미리로 해줬어요.
저번에 3미리로 했더니, 금방 자라고 더워해서요!
근데 왠걸..
달래 처음 데려왔을 때도
엉덩이 왕점이랑 점이 좀 있었는데
엄청나게 늘어났어요..
물어보니 햇빛을 많이 봐서 생긴다고,
털은 흰털이 계속 나구요.
건강에는 지장이 없대요.
햇빛을 많이 봐서라니,
달래가 자유롭게 지낸 흔적이려니~ 하다가도
뜨겁진 않았을까 찡해요.
해가 안 닿는 다리랑 배쪽은 없고,
등에는 많이 머리쪽은 거의 없어요ㅠㅠ
지장이 없대도 미안하네요..
정말 깜짝놀랐어요.
달래는 이렇게 농장견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이제 얇은 민소매 하나 입히려구요~
찡합니다잉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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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똘똘이스머프(하남) 작성시간 18.06.22 헉! 허리가 쏙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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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퐁당퐁당 작성시간 18.06.22 달래 자유로운 웰빙 라이프 부럽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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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인천번개탄(인천) 작성시간 18.06.22 달래야~ 이모도 좀 같이가자 ~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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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바람에전설 작성시간 18.06.22 좋겠다 ~ 맘껏 자연을 느끼며 사는 달래 ㅎ 얼굴이 참 예쁘네요 요리 원래 이뻣나 달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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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호두엄마 작성시간 18.06.22 달래 완전 늘씬하니 몸매 짱인데요 ~~~~
의사샘이 햇볕이 뜨겁다구 얇은 옷 하니 입혀주라구 하시더라구요 ...밖에 나갈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