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유: 포메 성별: 여아 나이 :5살추정 이름: 모카
중성화완료 무게: 3kg미만 특징: 얌전하고 배변습관 되어있음.
금,토,일 신랑이 휴가라 모두 아이들과 놀아주는 봉사를 해주었어요^^
모카는 설사도 다 나아서 컨디션도 너무 좋구요, 하루님이 알려주신
필살 애교 매일 보면서 웃습니다^^
이녀석 이틀을 내리 자더니 이젠 이렇게 잘 웃어요^^
울 신랑을 녹여버리는 눈빛을 보내네요^^*
태평이도 제법 모카에게 가까이 있기도해요. 아직 친하진 않아요.
태평이가 여자에게 약한줄 첨 알았네요 ㅋ
신랑이 나갔다오니 격렬하게 환영해줘요. 이맛에 개 키우는거 아닙니까^^
모카는 분명 여우입니다...
모카는 밤비, 아기 사슴같죠^^
집앞에 공원도 있고 산책로도 가까이에 있어요.
신랑있을때 셋을 동시에 산책할수있어요^^
보리만 신랑이 데꾸가니까 둘이 똑같이 구경중 ㅎㅎ
산책다녀와서 또다시 모카는 떡실신
아이들 모두 컨디션이 좋아요~ 낚시하러 놀러갈 준비완료!
모카는 차에 무지 익숙한 아이였어요. 앞좌석으로 잘도 뛰어 넘어가구요,
편안히 잘 자기도해요. 저희 보리,태평이는 멀리가 심하더라구요 ;;
도착해서 모두 신났어요 ^^
모카 얼굴만 제가 좀 손질해서 동그래졌어요 ㅎㅎ 이쁜가요^^*
오전중엔 비가와서 차 트렁크 오픈해두고 놀게했어요.
드라이브 자세가 너무 익숙하고 편해요.
살짝 보이는 보리코. 보리는 멀미중... ㅋ
다녀와서 따뜻한 물에 모카도, 보리도, 태평이도 목욕시켜줬더니
모두 아주 푹 잡니다^^
모두 즐거운 추억하나 만들었어요^^
놀러다녀와서 느낀건데,, 모카는 전주인과 차로 이동을 많이 했던거 같아요.
차안에서 앞좌석과 뒷좌석을 자유롭게 이동하기도했구요, 창문에 안정된 자세로 바람맞으며 즐기더라구요.
그리고 집에서 하는 행동을 보면 첫날만 조금 하울링하며 울었던거 빼곤 거의 짓는일이 없었구요,
배변도 배변판이 너무 이쁘게 잘 싸요.
털의 영양상태만 좀 부족한거 빼곤 전주인에게 사랑 많이 받았던 녀석 같아요.
애교도 너무너무 많고 잘 안겨요.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치즈 작성시간 13.11.04 모카가 아주 행복한 주말을 보냈네요~~표정으로 말해 주고 있어요~~^^
태평이와 아직 살갑지는 않아도 많은 의지가 되는지 옆에서 함께 자는 모습이 사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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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기쁨쎄나사랑해♥ 작성시간 13.11.04 모카,, 넘 사랑스런 아이^^* 얼굴에 애교 만땅^^* ㅎㅎ 살인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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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연시(강동구) 작성시간 13.11.04 얼굴이 더더더 귀욤귀욤 +_+
모카 낚시터도 다녀오고 산책도 하고 드라이브도 하고 많은 사랑 받았네요 ㅎㅎㅎㅎ
모카는 배변판에 배변도 잘하고 헛짖음도 없고 애교도 많고~ 어서어서 모카 가족이 나타났으면 좋겠습니다.
보리언니님 많은 사진과 글 정말 감사합니다~
다른 사진 모두 귀엽고 이쁜데 창밖 구경하며 바람 맞는 사진은 정말정말 귀엽네요. +_+ -
작성자하루 작성시간 13.11.04 모카의 매력에 풍덩~^^
살짝 이빨보이며 웃을때 더 해맑은 모카♥
모두 잘지내서 다행이구요
보리님~ 고맙다는말밖에..
모카가 잠시나마 행복을 만끽하게 해주고
평온을 전해줘서 너무 고맙다는말밖에^^ -
작성자소원은(광명) 작성시간 13.11.04 모카의 필살애교에 남편분깨서 살살 녹으시겠어요 ^^
셋이 잘 어울립니다 이쁜이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