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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순 in 슈툴른2

작성자그림자| 작성시간19.04.06| 조회수765| 댓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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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시에 작성시간19.04.06 화보같네요 마지막사진에서 진순이정말 행복해보여요 3대가 홍복을 누리시길!!!
  • 답댓글 작성자 그림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4.13 감사합니다. 그 홍복 우리 나누어 누려요!
  • 작성자 rieverhouse 작성시간19.04.06 가루약을 딸기쨈또는 꿀에 개어서 손에 찍어 입을벌린후 입천장에 바르는 방법도 있습니다 진순이가 가족으로 함께 사는 모습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그림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4.13 그런 방법이 있었네요! 꿀이나 딸기잼. 다음에 시도 해 봐야겠어요.
    여긴 그런 닭가슴 살 캔이 없어서 직접 닭가슴 살 삶은 거, 닭가슴살 들어간 캔 사료로 시도 해 보았었답니다.
    그나마 제일 잘 통했던게 칠면조 가슴 살 삶은 거 였어요. 역시 진순이 돌봐주시던 대모님, 조언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
  • 작성자 rieverhouse 작성시간19.04.06 저희집에서는 요런 닭가슴살 캔에 비벼줌 다 먹었는데요 ㅎㅎ 아마도 맛난간식 많이주시니 입이 까탈스러워 지는듯 합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닝니래 작성시간19.04.06 마지막사진에 진순이가 참 해맑게나왔네요^^멀리서나마 응원합니다!
    즈이 강아지도 유독 사료 안먹을때 있는데 그럴때 제가 몰래 먹는척하거나 같이 사는 고양이한테 밥그릇 들이밀면 뺏기는건 또 싫어서 먹더라구요ㅎ 밥그릇에 작은 인형들 놓고 먹는 시늉하는것도 가끔 통하기도하구요ㅎ
    진순이가 하루빨리 약먹기를 기도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그림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4.13 응원 감사합니다. 진순이는 다른 라이벌이 없네요.
    진순이가 관심 없어하는 음식은 제가 먹는 척 해도, ‘그래 너 다 먹어. 난 간다.’ 라는 표정으로 쿨 하게 자리를 뜨네요. 😅
  • 작성자 사랑기쁨하나쎄나 작성시간19.04.07 사랑을 고봉으로 담뿍, 듬북담아 쓰신 글
    함박웃음 지으며 잘 봤어요^^ 고맙습니다!
    진순이의 멋진 모습보며 제대로 힐링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그림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4.13 따듯한 관심 제가 고맙 습니다. :)
  • 작성자 호두맘2 작성시간19.04.08 진순이가 너무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니 기분이 좋습니다.
    숲속에서 찍은 진순이 사진은 잡지에 본 모델견 같네요. ^^
  • 답댓글 작성자 그림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4.13 ㅎㅎㅎ 진순이가 좀 사진발이 잘 받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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