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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희보내고 조용한 모카의 하루...

작성자보리언니(양천구)| 작성시간13.11.23| 조회수486|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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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짠짠짠(울산) 작성시간13.11.23 얘들아 너넨 정말 천사야..^^
  • 작성자 hppygl(용인) 작성시간13.11.23 보리언니님 입장 당연 이해합니다....유기견 보호의 중심은 유기견이 되어야 하지만 이 일을 가능하게 하는 핵심 주체는 '사람'인데 '사람'에 대한 이해와 배려 부족으로 상처받는 일이 생기면 결국 그 피해가 누구에게 돌아갈까요......유기견 판에 몇 년동안 있으면서 항상 안타깝게 생각하는 부분입니다. .. 이곳에 모인 우리들의 궁극적 지향점은 모두 같지만 그 지향점에 도달하기까지 각자의 의견, 생각, 입장은 모두 다를 수 있음을 잊지 말았으면 합니다.
  • 작성자 피피(일산) 작성시간13.11.23 보리언니님, 이제껏 잘해오셨어요. 만에 하나를 염두에 두어야하는 마음도 이해하구요. 너무 상처받지 않으시길 바라요.
  • 작성자 모모엄마(분당) 작성시간13.11.23 저도 가끔가다 느끼는건데요... happgl님 말씀대로 사람이 주체이기 때문에 사람에 대한 이해와 배려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지금같은 경우가 생기지 않게 서로 이해할 수 있는 마음을 기본으로 갖고 댓글달고, 글쓰고 했으면 좋겠습니다.
    한두번 하는 일이 아니라 길게가야 되는 일이기에 ....
  • 작성자 반딧불이(분당) 작성시간13.11.23 안좋은 일이 계속 있다보니 모두 예민해진 것 같아요... 보리,태평이, 모카,태희... 모두 괜찮을거에요... 항상 아이들 위해 정성껏 임보해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했는걸요... 안전하다는 확신이 들 때까지 불안하신 마음 이해해요.. 힘내세요...ㅠㅠ
  • 작성자 치즈 작성시간13.11.23 보리언니님께서 태희 보내고 제일 마음 아파하실 거 같아요...그동안 임보 일기를 보면서 많은 배움과 감동을 받았습니다...입양간 행복이의 행복한 일상을 보시며 힘내시길 바랍니다...표현은 달라도 같은 마음으로 달려가는 우리니까 이러한 위기에 더욱 단단해져 가길 바랄 뿐입니다...아이들이 안전하기를 계속 기도할게요. 보리언니님 힘내세요~
  • 작성자 상이천사(송파구) 작성시간13.11.23 힘내세요 그게최선에선택이였을꺼라밎어요 이제껏잘해오셨잔아요
  • 작성자 남경희(부천) 작성시간13.11.23 보리언니님 태희를 도로 보내야하는맘 백번 이해합니다. 나라도 엄청가슴 아팠을꺼라 생각했 습니다. 행복이 보냈을때처럼 울고 계신거 아닌가 걱정도 많아 했구요. 암울한 유기견 아이들을 보고 같이 맘을 모은곳이므로 상처입으셨더라도 너그러이 맘 풀어주셨으면 해요.뵙지는 못했지만 공주마미님께 얘기 많이 들었어요. 전 항상 감사한맘이어요. 누구보다 사랑이 많으신분인거 알것같아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 공주마미(부천) 작성시간13.11.23 보리언니님. 지금 많이 힘들죠?
    2주간 맘졸임 이해해요...별일없길 빌고빕니다.
    태희 보내며 맘아파하는 모습 너무안타까워요..
    태희가 그래도 복이많아 잘지낼곳 찾아갔으니
    맘 놓아요. 모든분들이 늘 감사드리고 있어요.
    같이 힘내자구요...
  • 작성자 로또토토대박보미뽈롱(김포) 작성시간13.11.23 보리언니 화이팅!!!!
  • 작성자 피오나(부천) 작성시간13.11.23 보리언니님맘 충분히 이해 합니다.팅프에 보리언니님이 계셔 항상 감사하고 든든한 맘이였어요.상처받지 마시고힘내세요.
  • 작성자 행복 맘(해운대) 작성시간13.11.23 행복이도 모카도 태희도 ..보리언니와 태평이 보리에게 고마워하고 있을거예요. 아이들이 텃세없이 받아줘서 상처있었던 아이들이 더 빨리 맘 열었을거예요. 행동보다는 말은 누구나 쉽게 하잖아요. 맘에 상처되지 않길바라며.. 이주 후 모든 아이들 건강하단 소식들을께요♥
  • 작성자 덤이맘(일산) 작성시간13.11.24 내경우라고 해도~그렇게 했을거예요~ 당연히 집에 아이들이 있는데~
    보리언니님 행복이,모카,태희~정말 잘보살펴주셨는데 누가 상처되는 말을 했는지 잊어버리세요
  • 작성자 울보리누나(안양) 작성시간13.11.24 글마다 표현은 안 했지만 임보하시는 보리언니님께 늘 고마운 맘이었어요. 임보맘과 함께 하면서 예뻐지는 애들 보면 얼마나 고마웠는데요. 넘 맘 상하지 마세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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