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다 힘드실텐데
봉순이 사진 방출할께요~ 한번 웃으세요 ㅎㅎ
벌써 봉순이와 5개월 정도 시간이 흘렀어요
그동안 많은 변화가 봉순이에게도 저에게도 있었는데요
저는 매일 봉순이에게 운동당하는게 일상이 되었구요
덕분에 건강해지는 느낌입니다.
울 봉순이는 9Kg을 넘어가 10Kg을 향해....
저한테 올때 7.7Kg정도 였어요
이젠 하우스가 쫑겨서 ㅋㅋㅋ 바꿔줘야합니다 ㅠㅠ
봉순이 때문에 제 일상이 즐겁고 너무 행복합니다.
저에게로 와준 봉순이가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앞으로도 쭈~ 욱 엄마랑 햄볶자 봉순아~^^
뒤태도 너무 이쁜 뽕순이 ㅎㅎ
어디서든 쁘이도 잘해준답니다~
방울이라는 칭구구요 7개월된 푸들이에요.
요즘새로사귄 칭구~~
절친 짱아, 쪼꼬랑은 여전히 잘만나서 잘놀구요
워리라는 절친은아니고 절친이 되가는중~ ㅎㅎ
개편한 봉순이 ~
자기도 침대 올라가고싶다고 시위중~
봉순이는요 여전히 잘먹고 잘놀고 잘쌉니다~
봉순엄마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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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고소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0.06.14 뽕순이가 저한테 너~ 무 잘해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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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채원맘 작성시간 20.06.14 눈 초롱한 봉순이,잘 살고 있군요!
건강한 코기,친구들이랑도 잘 지내는 사회성 좋은 아이~^^
봉순이 일상은 늘 웃음을 주네요,
봉순이 늘 사랑 많이 받으렴! -
답댓글 작성자고소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0.06.14 칭구들도 엄청잘사귀구요
산책가도 너무 즐겁습니다.
다른 견주님들도 항상 너무 이뻐해주셔서 간식도 엄청 얻어먹는 뽕순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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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비상 작성시간 20.06.15 봉순이 앞태, 뒷태 다 너무 이뻐요. 눈빛도 맑고 엄마가 무지 잘해주시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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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망치 누나 작성시간 20.06.15 봉순이 침대와 혼연일체구나?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