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 가방은 스스로는 들어가지는 않아요, 하지만 넣어주면 낑낑 없고 잘 있어요 :) 버스하고 지하철에서도 조용히 간식 먹었어요
아버지하고는 아직 조금 어색하지만 으르렁이 없어졌어요. 요새 아버지가 일 때문에 바빠서 집에 거의 없어 친해지기가 조금 어려워요 ;( 하지만 산책은 한두번 혼자 나갔다왔는데, 그 이후로는 짖고 으르렁이 없어졌어요. 꼬마는 남자가 무서운 것 보다는 등치가 큰 사람, 짐을 많이 들고 소리가 많이 나는 사람을 무서워해요. 근데 또 엘러베이터에서 만나는 음식 배달분들은 아무렇지 않아요. 오히려 음식 냄새에 호기심을 보임ㅋㅋ
ㅎㅎ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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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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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빛을 찾아서 작성시간 20.11.22 달력의 꼬마 참 예쁘더라구요.. 사랑 듬뿍 받고 편안해 보이는 꼬마, 앞으로 더 예뻐지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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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버니맘(번개맘) 작성시간 20.11.22 나초님 가족분들께서 꼬마를 잘 살펴주셔서 꼬마가 잘 적응하고 있어 감사하네요 ♡
이동가방에서도 낑낑대지않고 잘 다니는거 보니 꼬마 참 대견해요. -
작성자채원맘 작성시간 20.11.23 꼬꼬마,잘 지내는구나!^^
이동가방에 안겨서 버스도 타고 세상구경 했구나~
하루하루 편안히 적응해가는 꼬마,보기에도 평화롭네용~ -
작성자입양센터간사 작성시간 20.11.23 꼬마가 이동가방에서도 잘있어준다니 장족의 발전이네요~~ 아버지께 으르릉 없어졌다는 소식도 완전 희소식!!! 차근차근 적응해나가는 모습이 너무 예쁩니다. 항상 감사드려요~^^(그나저나 꼬마 살...아닌 털찌고있는거 맞죠?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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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망치 누나 작성시간 20.11.23 우리 꼬마 이동가방에 들어가서
어디어디 다녀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