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머선 일이고....?
얼굴이 꾀죄죄 하다며 세수 시켜준다고 그랬는데
분명 씻고나면 예뻐질거라고 그랬잖여...
근데..
엄.... 엄마....?
내 잘난 얼굴에 무슨 짓을...?
길에서 비맞고 들어온 기분... 무엇?
예뻐지는 거 확실 한 거야??
마르면 예뻐지는 건 믿을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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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입양센터간사 작성시간 21.03.21 마음이는 깔끔하게 미용했을때와 털이 길고 삐죽삐죽할때의 모습 둘다 다른 매력이 있어요ㅎㅎ 개인적으로 마음이가 살~짝 꼬질꼬질 했을때가 더 귀여운거 같아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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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몽이네 작성시간 21.03.21 언제나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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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똘이사랑 작성시간 21.03.21 ㅎㅎㅎㅎㅎ 마음이네 일기는 진짜 잼나서 기다려져요 ㅎㅎㅎㅎ
마음아 지금도 이뻐~~마르면 더 이뻐질거야 ㅋㅋㅋ -
작성자브리짓 작성시간 21.03.22 마음이 털이 길어지면서 복실복실 넘 귀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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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써지니 작성시간 21.03.22 아쿠쿠
마음이 일기는 웹툰 읽는거 같아요 ㅋㅋ
마음아
쪼매 며칠만 기둘리면 되니까 넘 맴 상하지 말거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