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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양 일기방

마음이의 일기

작성자YAYA|작성시간21.03.20|조회수354 목록 댓글 9

이게 머선 일이고....?

얼굴이 꾀죄죄 하다며 세수 시켜준다고 그랬는데
분명 씻고나면 예뻐질거라고 그랬잖여...
근데..
엄.... 엄마....?
내 잘난 얼굴에 무슨 짓을...?
길에서 비맞고 들어온 기분... 무엇?
예뻐지는 거 확실 한 거야??
마르면 예뻐지는 건 믿을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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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입양센터간사 | 작성시간 21.03.21 마음이는 깔끔하게 미용했을때와 털이 길고 삐죽삐죽할때의 모습 둘다 다른 매력이 있어요ㅎㅎ 개인적으로 마음이가 살~짝 꼬질꼬질 했을때가 더 귀여운거 같아요^^~ㅎㅎㅎㅎ
  • 작성자몽이네 | 작성시간 21.03.21 언제나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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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똘이사랑 | 작성시간 21.03.21 ㅎㅎㅎㅎㅎ 마음이네 일기는 진짜 잼나서 기다려져요 ㅎㅎㅎㅎ
    마음아 지금도 이뻐~~마르면 더 이뻐질거야 ㅋㅋㅋ
  • 작성자브리짓 | 작성시간 21.03.22 마음이 털이 길어지면서 복실복실 넘 귀여워요~ !!
  • 작성자써지니 | 작성시간 21.03.22 아쿠쿠
    마음이 일기는 웹툰 읽는거 같아요 ㅋㅋ
    마음아
    쪼매 며칠만 기둘리면 되니까 넘 맴 상하지 말거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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