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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양 일기방

마음이 엄마의 일기

작성자YAYA|작성시간21.07.19|조회수365 목록 댓글 6

고장


옆에 가만히 앉아있다가
갑자기 벌떡 일어나 장난감 상자를 코로 열더니
그대로 고장이 났다.
냄새를 맡는 줄 알았더니 그도 아니었다.
말 그대로 고장났다.
도대체 왜 저러는 것일까….
더워서 습기 먹었나?
수리기사님을 불러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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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루~루나 | 작성시간 21.07.19 망치 누나님
    무상으로 수리해 주실 거죠?ㅎㅎ
    마음아
    장난감에 스트레스 풀면 안돼~!!ㅋㅋ
    무더운 여름 잘 지내렴🤗
  • 작성자브리짓 | 작성시간 21.07.20 마음이 오늘은 어떤 장난감으로 놀까 생각하는 걸까요 ^^
  • 작성자밍밍(부여) | 작성시간 21.07.20 어여 고처서 잘 가지고 놀자 마음아~~♡
  • 작성자물티슈 | 작성시간 21.07.20 ‘내가 뭐할라고 했더라…?!’
    는 아니겠죠?! ㅋㅋㅋ
    제 얘기 해봤습니다ㅎㅎㅎ
  • 작성자입양센터간사 | 작성시간 21.07.22 고장내려는 의도는 아니었는데......
    장남감도 더위를 먹어 고장이 나버렸나봅니다. 중간에서 마음이가 몹시 난처하지 않았을까......!? 마음이의 마음을 대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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