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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양 일기방

단비(빨강이)가 심술이 나면 가끔 아무데나 쉬야를 한답니다 T^T

작성자단비누나|작성시간21.11.18|조회수650 목록 댓글 8

저희 단비는 사람 품을 좋아해도 너~~~무 좋아합니다
그래서 가끔 귀찮을 때가 있기도 하는데요 ㅋㅋㅋ
그럴 때마다 안아주지 않으면 혼자 심술이 나서
이불에 보란듯이 쉬야를 하곤 합니다 (´°̥̥̥̥̥̥̥̥ω°̥̥̥̥̥̥̥̥`)


그리고 방 문을 열어주지 않을 때도 문 앞에 보란듯이 쉬야를 해서 당황스럽고 많이 놀랄 때가 있습니다
심술만 나면 아무데나 쉬야를 하는 우리 단비 ㅠㅠ
곤란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는 그저 너무 귀엽고 웃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 붉은 악마의 단비.. 잘 어울리죠?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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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버니맘 | 작성시간 21.11.18 실수해도 심통 부려도 이쁘니 어쩜 좋아요.~~ 단비야 너무 당당한거 아니니? ㅋㅋㅋ
  • 작성자두근두근 | 작성시간 21.11.19 ㅎㅎㅎㅎㅎ첫사진보고 빵~터졌습니다...아침부터 단비가 큰웃음을 주네요^^
  • 작성자입양센터간사 | 작성시간 21.11.19 단비 매우 영리하네요ㅋㅋㅋ 원래 말썽을 많이 부리는 아이일수록 영리하다는 썰(?)이 있잖아요ㅎㅎ 붉은 악마가 잘어울리는 단비네요♥
  • 작성자똘이사랑 | 작성시간 21.11.19 와우 붉은악마 완전 잘 어울려요.
    단비야~~~심술부리기 있기없기~~! ㅎㅎㅎ
    이쁘다고 그러기 없기다 ♡
  • 작성자망치 누나 | 작성시간 21.11.20 어머머 단비야 그럼 안돼요~~
    이것으로 단비가 똑똑이임이 방증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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